병역거부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독일 사례로 본 징병제 폐지와 반군사주의 운동의 과제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독일 사례로 본 징병제 폐지와 반군사주의 운동의 과제

평화운동그룹의 문제의식과 무관하게 국가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징병이 아닌 모병제로 전환했다.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핀란드의 대체복무자들이 파업한 이유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핀란드의 대체복무자들이 파업한 이유

병역거부권을 반군사주의 운동의 맥락에 위치시키는 것이 더욱더 요청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비겁한’ 병역기피자를 옹호하며

‘비겁함’이 낙인으로 작동하는 극적인 경우는 ‘용감한 남성’이라는 이미지와 결합할 때이다. 군대가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남성상이 ‘연약한 여성을 지키는 용감한 남성’이기도 하다. 그런 용감함의 맞은편에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딱지가 있다.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한국에도 탈영병을 위한 기념비를 만들 수 있을까?

[인권오름] [날맹의 인권이야기] 한국에도 탈영병을 위한 기념비를 만들 수 있을까?

\\\'용감한\\\' 병역거부자와 \\\'비겁한\\\' 병역기피자라는 구분은 무의미해진다.

[인권오름] [책의 유혹] 병역거부 그 후 – 병역거부자가 바라본 대학거부

[인권오름] [책의 유혹] 병역거부 그 후 – 병역거부자가 바라본 대학거부

병역거부자는 감옥에 가기 전에 소견서를 쓰지만, 대학거부는 이미 거부의 순간부터가 소견서의 실천으로 다가온다 삶의 순간순간이 거부행위를 공격하고 다시 선택을 강요하는 상황에서도 그들은 삶을 거부하지 않으며 거부의 삶을 살아간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있을까?

감옥에서의 취침소등은 복잡한 문제다. 불을 켜고 끄는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없는, 실질적인 위험과 감시가 상존하는 밀도 높은 공간에서 내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떨지 궁금하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특수 상대성 이론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특수 상대성 이론

188의 거구가 방에 엎드려 글을 쓰려면 그것은 평화주의자가 돼서 선전포고를 하는 셈이므로 양반다리를 하고 글을 쓴다. 감옥에도 책상과 의자를!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7번방의 막내

내 양심이라는 것은 \\\'양심\\\'적 병역거부를 했다고 해서 결코 입증되거나 완성되는 게 아니다. 감옥에서의 생활동안 나는 때론 나를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더욱 예민해지고 불편해하며 동반되는 스트레스를 견딜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당신이 사는 곳

[인권오름] [내가 사는 그집] 당신이 사는 곳

당신이 사는 곳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준다. 감옥은, 학교나 군대가 그러하듯이 어떠한 종류의 몸과 마음을 만드는 곳이다. 앞으로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살게 될 이 집에서 나는 어떠한 종류의 인간이 되어갈까.

감옥에서 마주친 국가주의와 군사주의

감옥에서 마주친 국가주의와 군사주의

이불이야 가지런히 개면 그만이지 이불이 무슨 조형작품도 아니고 웬 각 타령이란 말인가? 그런 걸로 경고를 주고 징벌을 줄 수 있다니 이 무슨 해괴한 행정이란 말인가? 형 집행법과 그 시행령, 시행규칙 등에서 징벌 관련 조항을 샅샅이 뒤져봐도 이 사안에 적용될 수 있는 건 “교도관의 직무상 지시나 명령을 따르지 아니하는 행위”라는 포괄적인 조항 말곤 없다.

기사 6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