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4대 중증질환의 국가 전액 보장 공약에서 “비급여 부분은 처음부터 포함이 안됐었다”고 밝혔다.‘모든 어르신에게 기초노령연금 2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에 대해서도‘선거 캠페인용 문구’였다는 입장을 취했다.
공공병원 역사상 최초로 폐업 위기에 처한 진주의료원 사태가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도 제기되면서 관심이 집중됐다.
서울시 구청장들이 중앙정부의 영유아 보육금 추가편성을 요구하며 2013년 자치구의 보육관련 분담금 추가분을 미편성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 구청장협의회는 13일 서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 자치구는 2013년도 보육관련 예산을 2012년도 당초예산 기준금액인 2470억원만 반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는 것이 있으면 당연히 오는 것이 있어야 하는, 주어야 받을 수 있는. 권리보다는 의무를 강조하는 오늘날 ‘합리적인’ 사회에서 비극은 단순한 사고나 사건, 말하고 싶지 않은 악몽 정도로 간주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달 29일 경기도 파주에서 부모가 일하러 나간 사이 발생한 화재로 중태에 빠져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가 지난 7일 숨진 고 박지우 양(13살) 장례식이 9일 이른 11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열렸다.
복지부 앞에서 열린 복지부 규탄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복지부 장관의 사과와 책임자 문책을 강하게 요구했다. 일부 참가자들은 복지부 알림석에 계란을 던지며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장애인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온전히 개인에게만 떠넘기다 보니 균도 아버지는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재능교육OUT국민운동본부(운동본부)’가 보건복지부의 독서바우처 사업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정부의 후진적인 인권상황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기초법개정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30일 늦은 3시 보건복지부(아래 복지부) 앞에서 \'부양의무자 조사로 기초생활 수급자 죽음으로 내몬 복지부 규탄 집중집회\'를 열고 1박 2일 투쟁에 돌입했다. 공동행동은 부양의무자 조사로 말미암은 무더기 수급 탈락과 수급비 삭감을 철회하고 부양의무자 기준을 전면 폐지하라고 촉구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