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단체연합

정부, \’광우병\’ 불똥 \’의료민영화\’로 번질라 \’노심초사\’

정부, \’광우병\’ 불똥 \’의료민영화\’로 번질라 \’노심초사\’

복지부는 20일 \'건강보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일부 공기업의 민영화 방안과 건강보험은 전혀 무관하다\"며 \"건강보험의 민영화는 검토한 바도 없으며, 그럴 계획도 없다\"고 해명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美쇠고기 수입 며칠 앞두고 웬 현지점검?

[미친소가 몰려온다] 美쇠고기 수입 며칠 앞두고 웬 현지점검?

농림수산식품부가 미국 내 쇠고기 작업장의 위생검역 상황을 파악하겠다며 현지점검단을 12일 오전 미국에 파견한 것을 두고, 보건의료 관련 단체들이 \"차라리 쇼를 하라\"며 강한 비판에 나섰다.

미친소 너나 먹어!이제 우리가 나서자_릴레이 영상

미친소 너나 먹어!이제 우리가 나서자_릴레이 영상

<미친 소 너나 먹어! 이제 우리가 나서자> 미쇠고기 반대 촛불 집회 릴레이 영상_1.우석균(보건의료단체연합) 발언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건의료단체들, 광우병 \’정부괴담\’ 10문10답 발표

[미친소가 몰려온다] 보건의료단체들, 광우병 \’정부괴담\’ 10문10답 발표

\"이러한 사실을 애써 무시하고 정부는 \'광우병 괴담 10문 10답\'을 내놓아 마치 국민들이 괴담에 휩쓸려 이명박 정부에 분노하는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있다\"며 \"정작 정부가 내놓은 광우병 10문 10답은 그 자체가 논리적이지도 않고 과학적이지도 못할 뿐더러 괴담을 퍼뜨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영리병원 허용? 공적의료제도 붕괴 시간문제\”

\”영리병원 허용? 공적의료제도 붕괴 시간문제\”

정부가 경상수지 안정화 방안의 일환으로 의료분야에서 민간의료보험 활성화 및 영리병원 허용 방침을 밝히자 보건의료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예상된다.

“한국타이어 역학조사 미흡한 점 있다”

“한국타이어 역학조사 미흡한 점 있다”

\"최근 한국타이어 노동자들 중 유기용제 중독으로 인한 신경계 질환자가 적지 않다는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만큼, 최근의 집단 사망 사건과 별개로 한국타이어 공장의 화학물질로 인한 건강 피해 실태도 철저히 조사하라\"고 주문했다.

[알림]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알림]한국사회와 보건의료의 전망을 말하자

이번 포럼은 보건의료와 인권과 같은 보건의료인들의 주요 의제 부터 사회운동과 보건의료 운동에 대한 고찰, 한국경제와 이명박 시대에 대한 토론, \'88만원 세대\' 저자인 우석훈 교수의 강연까지 기초 교양을 비롯해 한국 사회가 당면한 문제들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이다.

\”한국타이어와 관련없다? 공정한 재조사하라\”

\”한국타이어와 관련없다? 공정한 재조사하라\”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정부는 한계가 많은 이번 역학조사 결과로 한국타이어 문제를 종결하려 하면 안되며, 대통령 당선자의 사돈 기업이라는 것 때문에 문제를 서둘러 덮으려 한다면 문제를 더욱 키우게 될 것\"이라 경고했다.

\”한국타이어 집단사망은 빙산의 일각\”

\”한국타이어 집단사망은 빙산의 일각\”

1년 반에 걸쳐 무려 15명의 노동자가 집단 사망한 한국타이어에 대해 사회적으로 비판의 목소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등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11시 서울 역삼동 한국타이어 본사 앞에서 \’한국타이어 노동자 사망 유가족대책위\’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대규모 산재를 은폐한 한국타이어는 노동자 집단 산재사망의 주범\”이라고 규탄했다. 한국타이어는 최근 대전지방노동청의 특별근로감독에서 산업재해 은폐 183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394건이라는 지적을 받아 충격을 안겼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역학조사 중간결과에서도 \’집단발병\’에 해당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기자회견 참가단체들은 \”역학조사가 매우 미흡함에도 불구하고 \’집단발병\’이 밝혀졌으며 이는 한국타이어의 노동조건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며 \”노동자 집단 사망사태는 한국타이어의 수많은 산업재해 중 노동자가 사망함으로써 알려진 빙산의 일각이었던 것\”이라 비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4일째 한국타이어 본사 앞 상경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계열사 노조 ASA지회에 대한 탄압 중단의 요구도 나왔다. 성세경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직부장은 \”2개월째 교섭을 요구하고 있지만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3년간의 임금 동결과 상여금 400% 삭감에 못 이겨 절박한 심정으로 노동조합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참가단체들은 \”한국타이어 측의 비상식적 행위는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뿐만이

이라크에 지금 필요한 것은 의약품! 식량!

이라크에 지금 필요한 것은 의약품! 식량!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이미 노무현 정부는 자이툰부대 주둔 비용으로 7천억 원을 낭비했다. 더 이상의 희생과 군비지출을 막기 위해서라도 지금 당장 철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지금 이라크 민중에게 필요한 것은 우유와 의약품이지 점령과 군대가 아니다\"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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