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명박 정부는 경제를 살리겠다며 복지정책을 다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경제를 살리자는 이유는 잘먹고 잘살자는 것이건만 그들은 경제를 살린다며 복지예산을 깎아내리기만 합니다. 말로는 희망을 가지라고 옆에서 외치면서 실제로는 국민대다수인 서민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꾸 욕만 나옵니다. 결국 국민들 정신건강만 해치고 있습니다. 아니지요. 복지비 축소와 복지제도 후퇴로 몸도 망가지고 있으니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정부가 정말 사회양극화를 해결할 의지가 있다면, 먼저 투쟁하고 있는 빈민당사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그것이 전제되지 않는다면, 국민통합연석회의는 또 다른 빈곤관리기구일 뿐”
꾸리찌바는 "세계화를 모토로 지구촌 전체를 휩쓸고 있는 신자유주의의 물결로부터 일정하게 벗어나 있는 몇 안되는 도시 가운데 하나" 일 것이다. 만일 정치적으로, 생태적으로, 문화적으로 올바른 삶을 꿈꾼다면, 이 책은 완벽한 지침서가 될 수는 없겠지만 우리의 상상력에 희망을 더해줄 수 있을 것이다.
IMF로 양산된 대규모 실업자층과 서민층의 빈곤화는 우리나라 사회복지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복지예산 30% 확충이라는 대선공약을 지키지는 못했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정부도 발빠르게 대처했다. 지난 1년간 우리나라 사회복지는 ‘실업대책’이라는 틀 속에서 전체적으로 확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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