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아도 비리비리하고 인기없는 우리반 반장 임영박헌티 자꾸 우리반 선도부 애들 보내라, 돈 보내라 이런 얘기는 허지 마셔유. 아, 그러게 쌈질을 안 하면 될 거 아녀, 안 하믄.
우리 대통령님은 사람이 죽어나가도, 서민들의 삶의 터전을 잃어도 머릿속에 \'삽질\'생각만 하는 모양입니다...
한미FTA 졸속비준반대 국회의원 비상시국회의와 한미FTA반대 범국민운동본부는 26일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가 한미FTA 비준안을 처리해서는 안 되는 이유 7가지를 발표했다.
“많은 부분에서 국제적 지위에서 양자간 지위로 이동을 했다. 15만 명의 군과 400개의 기지를 가진 미국이 아마도 이 협성의 해석을 지정하게 될 것”이라고
이번에 합의된 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서는 기존 부시 행정부의 일부 요구사항이 삭제되었다.
수렁에 빠진 두개의 전쟁은 최근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와 함께 미국의 대외적 지도력과 위상이 추락하는 결과를 낳았다.
미 국무부 숀 매코맥 대변인도 27일 기자들의 질문에 \"그 문제에 답할 수 있는 것은 미 국방부나 바그다드의 다국적군에 있는 친구들\" 일 뿐이라며 답변을 회피하고 있다.
그리고, “북 인권 개선 돼야” 운운하는 발언이 한국이나 미국에 존재하는 인권 참상을 은폐하고, 대북 적대를 조장하기 위한 정치공작, 위로부터의 계급투쟁의 한 형태가 아니라 무언가 진정으로 인권을 위한 발언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보안법을 먼저 폐지하는 것이 바른 순서일 것이다.
\"오늘 미국은 악(惡)을, 인간 본성의 최악을 목격했다”며 “이런 행동을 한 테러리스트와 그들을 숨겨준 자들 사이에 차이를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의 공격을 격퇴하는 것은 또한 파키스탄의 책임이다. 왜냐하면 모든 국가는 자신의 영토를 통치할 의무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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