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만화]잃어버린 세월

[만화]잃어버린 세월

브라질에서 활동중인 라투프가 그린 그림입니다. 라투프의 만화를 더 보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latuff2.deviantart.com/

폴 올포위츠 세계은행 총재 지명, 비판 확산

폴 올포위츠 세계은행 총재 지명, 비판 확산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폴 올포위츠 미 국방부 부장관을 세계은행 총재후보로 지난 18일 일방적으로 지명한 사실에 대한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폴 올포위츠 부장관은 네오콘의 핵심 인물로 이라크 전의 기획자로 알려져 있다.

320국제반전공동행동

320국제반전공동행동

2005년 3월 20일은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지 2년 째 되는 날이다.

부시, “그들만의 자유주의 강변”

부시, “그들만의 자유주의 강변”

부시 대통령이 북핵에 대해 뭐라 할 것인가에 시선이 모아졌지만, '리비아 수출' 파장에도 "평화적 해결"을 거론했다. 한편, 시리아와 이란이 테러를 지원하고 있다며 '경고'의 무게를 실었다.

총선 D-3 , 지금 이라크는

총선 D-3 , 지금 이라크는

총선이 3일 앞으로 다가온 이라크에서 저항세력의 공세가 점점 격화되고 있다.이라크 총선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부시 아웃!

부시 아웃!

2005년 1월 20일, 부시의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되었다. 우리의 반전운동 또한 새로운 투쟁을 시작할 것이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부시, 블레어 노무현 전범 민중법정’ 열린다

첫째, 미-영 및 연합군의 이라크 침략전쟁과 점령을 단죄한다. 둘째, 미영 연합군이 이라크의 민중들에게 자행한 전쟁범죄 행위를 단죄하다. 셋째, 노무현 정부의 파병이 대한민국 거주민에게 가한 고통과 피해를 고발한다.

미국 크리스찬의 두 얼굴

미국 크리스찬의 두 얼굴

“기독교 신앙의 전통적인 삼위일체가 오늘날엔 ‘나, 나 자신, 내 것’이라는 현대적인 삼위일체로 바뀌어졌다.(The traditional Trinity of Christianity has been replaced by the modern trinity of ‘Me, Myself and Mine)” 미국 어느 목회자 (Anthony B. Robinson) 의 설교다. 그리고 또 저명한 신학자인 레인홀드 니버 (Reinhold Niebuhr)는 설파한다. “우리가 우려해야 할 대상은 ‘악한 사람들(bad people)’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good people)’이다. 그 ‘선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정의로움을 너무나 확신하는 나머지, 그들 자신도 악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치 못한다. 우리가 참으로 우려해야 될 사람들은 바로 이런 사람들이다.” 이번 미 대선에서 남부와 중서 내륙의 ‘바이블 벨트(Bible Belt)’ 지역 미국의 정통파 크리스찬(Fundamentalist)들이 부시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평화로운 농촌 마을에서 의식주 걱정않고, 일요일이면 어린이 손 잡고 교회에 나가 하나님 말씀듣고 기도하는 그 ‘선한 사람들’이 ‘하나님 뜻’에 어긋나는 낙태, 동성애, 줄기세포 실험 등에 반대 정책을 취하는 공화당에 몰표를 던졌다는 이야기다. 이 현상을 가리켜, 미국 언론들은 그들이 이락 전쟁에 앞서, 실업 재정적자 등 경제 문제에 앞서,

[논평] 부시와 케리를 잊어라

[논평] 부시와 케리를 잊어라

부시와 케리는, 미국의 정당과 미디어는 그 누구도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들, 심지어 미국에 의해 발생한 문제들도 일절 거론하지 않았다. 누가 미 제국주의를 더 잘 유지 강화할 것인가를 두고 경쟁하는 장이었을 뿐이다.

부시 주요 격전지 잇달아 승리, 재선 확실시

부시 주요 격전지 잇달아 승리, 재선 확실시

부시의 승리가 확실시 되고 케리가 판세를 뒤집을 가능성은 극히 드물어졌다. 부시가 지속적으로 앞서나가던 개표 판세가 굳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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