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짧은 영상은 MoveOn.org라는 미국의 시민단체에서 제작한 것으로, 국민의 의사와 상관없이 나라를 전쟁으로 이끈 대통령은 국회에서 심판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의 이라크 점령과 팔루자 대학살로 인해 이라크 민중의 고통이 날로 커져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파병반대 투쟁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
미국의 러시아인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합니까?”
“당신들 미국인들! 당신네 나라로 돌아가라. 여기서 나가라. 우리는 당신들을 원치 않는다. 우리는 사담을 미워했다. 그리고 이제 부시를 미워하고 있다. 그는 우리의 도시를 파괴하고 있다.”
"한국군 파병, 계속되는 학살에 동참하는 결과 낳을 것"
반전평화 국제행동의 날 전세계 33개국에서 동시 진행
영국의 스카이 텔레비전의 데이비드 차드 기차는 포탄은 ‘이 호텔을 직접 겨냥한 것이었다. 기자들을 직접 겨냥한 것이었다. 이것은 사건이 아니다. 매우 정확한 발포였다’고 말했다
바그다드를 함락한 건 파괴된 진실, 왜곡된 언어일 뿐이다
"미국 부시와 전세계 민중의 전쟁은 이제 시작" "제국주의 전쟁은 아직도 현재진행형"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에 가져다주어야 한다고 '주장'한 '민주주의'는 미국에서조차 무너지고 있는 중이며, 미국 내 반전운동은 파시즘화하고 있는 '애국주의'의 공격을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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