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 대표단은 콸라룸프르에서 12일 마지막 협상에서 북한 미사일의 대외판매 중단문제를 놓고 협상을 벌였으나 현금보상방안에 대한 현격한 의견차이로 인해 끝내 협상이 결렬됐다.
【워싱턴=정연주 특파원】 금창리 핵의혹 지하시설 문제를 논의해 온 북한과 미국은 11일 엿새째 회담을 끝으로 2차 협상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북한과 미국은 이날 3차 협상을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