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르시와 무슬림형제단 또한 IMF 대출과 강한 시장 자유화로 위기를 모면한다는 입장을 가져 혁명 과제 이행에 중요한 난초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집트 대선 결과 발표 후 당선자 무함마드 무르시와 군부 간의 갈등 그리고 열강과의 관계 중심으로 부각되며 이집트 혁명의 의미와 과제는 퇴색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세속파 자유주의 세력은 좌파 계열의 국민진보통일당 등과 연합한 ‘이집트 블록’이 약 13&, 군부에 끝까지 맞서 타흐릴 광장을 지켜온 좌파와 이슬람주의자의 선거연합인 ‘혁명은 계속된다’는 약 4%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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