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프리카 혁명] 한국 사회운동, 이집트 군사정권의 인권 탄압 규탄
민주노총, 노동자연대, 경계를넘어 등 국내 13개 사회단체는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주한 이집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이집트 당국에 △1백83명 사형선고 즉각 철회, △시위금지법 위반자 즉각 석방, △<알자지라> 기자 3인을 비롯한 모든 언론인 즉각 석방, △시위금지법 폐지와 집회·결사·언론 자유 보장을 요구했다.
국제
정은희 기자
2014.06.26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