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창원지법, "고 배달호씨 시신 퇴거, 미망인 퇴거, 배달호 열사 관련한 연설, 선전물 설치 금지" 등 판결내려 노동부 장관, 노사 중재 나서 결과 주목
노동부 특별조사 앞두고 노조탄압자료 은폐 의혹 용기없는 관리자의 독백, "노무관련 파일은 이미 삭제되었고 어떠한 관련 메모도 없애서 증거를 인멸하라 지시"
부검후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영상 제공 :tv055 박민국 기자] 배달호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집회[리얼플레이어]배달호 열사 추모 및 두산 재벌 5차 규탄 대회[윈도우 미디어] 대책위, "해결될 때까지 장례 치를 수 없다" 밝혀 부검 결과, "분신한 것으로 확인" 대책위 일부 유족 현혹시켜 고인의 순수성 훼손하는 두산자본에 경고
“고인을 죽음으로 몬 노동탄압 극복할 것”
혼자 사업장 복귀한 데 큰 죄책감 느낀듯--분신 전날 집안일 하고 부인과 저녁식사
노동자·시민 분노 전국으로, 사망 대책위 구성 노동계·진보정당 잇단 애도성명 발표
고 박봉규씨, "내몫까지 싸워달라" 유언으로 남겨
노점상, 중구청장실에서 분신시도해 전신80% 화상입어
분신한 택시 노동자,박용순씨 숨져...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