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종단이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복종운동과 4대강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상품 불매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천명했다. 천주교, 불교, 개신교, 원불교가 참여하는 ‘4대강 개발저지 4대 종단 연대회의’는 “이명박 정권과 그 하수인이 된 한나라당을 생명과 평화를 말살하는 세력으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저항을 결의했다.
이현숙씨가 계약해지를 당한 이유는 사측의 노조탈퇴 강요에 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난 2007부터 수수료제도와 임단협 문제 등으로 노조와 갈등을 빚어왔던 재능교육은 결국 ‘조합원 해고’라는 칼을 빼들었다.
950일 동안 노동조합에 대한 폭력대응을 지속하고 있는 재능교육에 대해, 학부모 단체들이 불매운동을 선언했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백혈병에 걸린 젊은 언니 얘기를 봤는데....
여느 출근 때와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집사람을 학교와 직장에 보내고, 설거지하고 집안 청소를 마치면 아침 8시 반 정도, 부랴부랴 씻고 도시락을 싸들고 마을버스 정류장으로 향한다. 희망을 만들기 위한 발걸음이 빨라진다.
두 회사 비정규직 학습지 교사들은 모두 장기간 회사와 투쟁을 벌여왔다.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지부는 천막농성을 600일이나 했다.
화물연대는 11일 오후 4시 기자브리핑을 통해 \"대한통운 택배 불매운동과 13일 화물연대 전체조합원이 참여하는 대규모 상경투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이트분회 이대희 분회장은 “우리의 요구는 확실하고 간단하다. 화물연대 전주하이트분회 노조를 인정해주고 일방적이고 부당한 해고를 철회하고 상호간 협의를 통해 이번 사태를 해결하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우병대책회의는 추석에 맞춰 미국산 쇠고기가 본격적으로 유통될 것으로 보고 \'광우병 안전지대 국민네트워크\' 차원의 캠페인을 3일 서울 마장동 축산물 도매시장 앞에서 전개하기도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조중동 지면불매운동에 대한 ‘위법’ 심의 결정과 관련, 시민사회단체가 공개 질의를 한 지 한 달이 다 되도록 ‘무응답, 회신 불가’ 방침을 고수, 빈축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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