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정노동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시혜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불안정노동과 빈곤에 저항하는 공동행동' 출범식 열려

법률가들, “파견법 철폐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 나서

법률가들, “파견법 철폐를 위한 1인 릴레이 시위” 나서

"진정으로 파견노동자를 보호하는 길은 파견법 철폐"

112주년 노동절, 불안정 노동 투쟁 시작으로

112주년 노동절, 불안정 노동 투쟁 시작으로

5월3일부터 2차 지역 순회 투쟁 가질 예정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전국순회투쟁 돌입해

불안정노동 철폐를 위한 전국순회투쟁 돌입해

첫날 전북지역에서 펠저지부 규탄집회, 토론회등 개최

[인권하루소식]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인권하루소식]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촬영/편집: 참세상방송국 ◆현장 : 세종문화회관 뒤 공동투쟁 선포식 공동투쟁 선포식 동영상보기[클릭] 공동토론회 개최, 실업·불안정노동자의 생활지표 발표 등 사업 벌일 계획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장애·이주·여성·실업·비정규노동자 공동투쟁 선포

불안정노동철폐연대, 평등노조 이주지부, 서울지역실업운동연대, 보건복지민중연대 등 40개 단체는 17일 낮 12시 세종문화회관 뒤편에서 집회를 열고 ‘2002년 불안정노동 철폐, 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을 선포했다.

민중의 복지,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연대한마당

민중의 복지,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연대한마당

사각을 허물며 – 노동자로, 당당한 권리의 주인으로 민중의 복지,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연대한마당 2001. 10.26~28 중앙대학교 불안정 노동층을 점점 더 확산시키고 있는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은 노동자 민중에게 있어 노동과 생활 모두를 파괴하고 있으며, 노동을 정규/비정규, 여성/남성, 장애/비장애 등으로 분절화하고 있다. 이러한 노동의 무력화 시도에 이제까지 적절히 대항하기에는 역부족이었음 또한 사실이다. 이제 생산적 복지 철폐와 노동권/생활권을 쟁취하기 위해 자본과 정권으로부터 강요되어지는 사각을 허물고, 노동자로, 당당한 권리의 주인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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