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개악안

민주노총, 노사정대표자회의 공식제안

민주노총, 노사정대표자회의 공식제안

민주노총이 사회적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18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노사정을 포함한 정당등과 대표자회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노동당, “비정규개악안 개악안 폐기하고 기본부터 지켜라”

민주노동당, “비정규개악안 개악안 폐기하고 기본부터 지켜라”

△임시계약직 고용사유 제한 △파견제 폐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임금평균 50% 법제화로 최저임금 현실화 △특수고용직 노동 3권 인정 등 기본 지켜라. 노동계과 대화 통한 해결 나서야.

이목희, “비정규법안 4월 처리하고 로드맵은 6월내로 처리한다”

이목희, “비정규법안 4월 처리하고 로드맵은 6월내로 처리한다”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무산된 직후인 15일 오후, 이목희 열린우리당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민주노총이 한줌도 안되는 극좌파 맹동주의자에 의해 나락에 떨어지는 모습에 분노를 느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는 “민주노총 지도부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고 까지 말했다. 이어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와 관계 없다면서도 “여야합의로 정부비정규개악안을 4월에 조기 처리 하겠다”며 “노사관계 로드맵은 6월내로 처리하겠다”는 시한을 새로이 제시했다. 이목희 의원은 복수노조, 전임자 임금 지급안이 노사관계선진화 로드맵에 포함되어 있음을 상기시키며 “현행 한국의 기업별 노조 체계로 인해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를) 당장 시행하면 소규모 노조는 노조활동 자체가 어렵게 될 것”이라며 “한시적으로 노사정위 출연 펀드드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부연했다. 한편 이목희 의원은 짧은 기자회견 동안 사회적 교섭 반대세력을 ‘극좌파 맹동주의자’라고 거듭해서 지칭해 눈길을 끌었다. 이목희 의원 말대로 ‘대의원대회와 관계 없이’ 비정규개악안 처리에 대한 압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사용자단체, “비정규직이 국가경쟁력 유지에 긍정적”

사용자단체, “비정규직이 국가경쟁력 유지에 긍정적”

사용자단체들이 정부의 비정규개악안 입법에 힘을 싣고 나섰다. 사용자 5단체 대표들은 ‘정부 비정규직 법안 처리 문제에 관한 경제계 입장’을 연명으로 발표했다.

비정규 법안 4월로 유보 , 3당 합의

비정규 법안 4월로 유보 , 3당 합의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위원 간담회 결과 합의를 도출하지 못해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개최가 결국 무산됐다. 그러나 이목희 의원이 환노위 전체회의 소집을 요청하겠다고 천명해 비정규개악안 처리를 둘러싼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는 상황이다.

비정규개악안 수순 어떻게 밟고 있나

비정규개악안 수순 어떻게 밟고 있나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정규 개악안이 회기내 강행 처리 될지 노동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파업 유실 위기, 비정규노조 도화선될 것”

“총파업 유실 위기, 비정규노조 도화선될 것”

집회 이후 17일부터 매일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 18일 11시 30분 현대자동차 본사 앞 '안기호 위원장 납치 및 노조탄압 규탄집회' 개최, 정부가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시 민주노총과 함께 총파업에 돌입, 정규직노조 서울대병원지부 유일하게 참여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환노위, 비정규법안 처리 유보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환노위, 비정규법안 처리 유보

비정규개악안을 공청회로 넘김에 따라 회기 내 처리는 유보되었으나, 추후 법안심사소위로의 상정이 기정사실화 되었다는 점에서 '법안심사소위 회부시 총파업 돌입' 등을 결정한 바 있는 민주노총의 향후 대응이 주목된다.

[고공농성 3일]”저 동지들이 총파업의 깃발이다”

[고공농성 3일]”저 동지들이 총파업의 깃발이다”

"저 위의 동지들 단 한 사람이라도 무사히 못 내려오면 내가 죽는다"며 "국회와 악수하고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우리의 권리를 쟁취해야 한다"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위원장 지침2호,’법안 강행시 무기한 총파업 돌입’

[2004년 하반기 총파업투쟁] 위원장 지침2호,’법안 강행시 무기한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산하 각급노조의 6시간 경고파업을 마무리 하는 ‘민주노총 1차 총파업투쟁 승리 결의대회’가 1만5천 조합원이(민주노총 추산)이 모인 가운데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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