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정부, 차별 시정은커녕 비정규법 피해가기 앞장서

정부가 내놓은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등 인사관리 표준안’이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확산시키는 방식으로 작성되어 노동계의 강력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현장속으로] 노사발전을 위한 해고? – 노사발전재단

[현장속으로] 노사발전을 위한 해고? – 노사발전재단

지난 18일은 한미 FTA 무효를 외치며 분신하신 고 허세욱 님의 열사장이 있었습니다. 일하셨던 한독 운수, 분신하신 하얏트 호텔 그리고 용산미군기지를 들러 시청까지 노제가 진행됐는데요. 모두 비정규직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 모금하지 말라는 열사의 유언이 가슴에 남습니다. 허세욱 열사가 가는 길이 외롭지 않기 위해선 체결까지 남은 시간 동안 시민사회의 행동이 중요하겠습니다. 한편 같은 날 정부는 앞으로 52개국과 FTA를 체결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누구를 위한 FTA 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피플파워 111방 시작하겠습니다. 하주영/ 한국국제노동재단, 혹시 들어보셨습니까? 그럼 노사발전재단은 어떤 곳인지 아시나요? 한국노총, 경총, 정부에서 노사문제의 긍정적 해결을 위해 만든 민간기구라고 하는데요. 이런 곳에서 비정규 고용이 난무하고 계약해지로 노동자들의 고용은 불안하기 짝이없다고 합니다. 오늘 현장속으로에서는 노사발전재단의 문제점에 대해서 알아보겠는데요.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영상1] 하주영/ 함께 얘기 나눌 분은 정다운 노사발전재단노조 사무국장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노사발전재단, 생소한데 어떤 일을 하는 곳입니까?① 정다운/ 일단 한국국제노동재단과 노사발전재단과의 관계를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요. 한국국제노동재단은 1997년 11월 민주적 자주적인 국내외 노사관계의 정착과 노동분야의 국제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제사회

[김혜진의 누리하제]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을 인정하나?

[김혜진의 누리하제] 민주노총은 비정규법안을 인정하나?

시행령은 정말로 사람들에게 충격적이다. 비정규법안의 실체를 사실상 구체적인 직종을 거명함으로써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문구로 가득한 법률에서는 느끼지 못하다가 그것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니까 충격을 받는 것이다.

노사발전 재단, 노동자들을 해고하다

노사발전 재단, 노동자들을 해고하다

노사발전재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하다

미화원도 사람이다!

미화원도 사람이다!

2007. 4. 18 울산과학대 청소용역노동자 계약해지 규탄 기자회견

경남도, 33개 업무 중 1개 빼고 모두 외주화 합당

경남도, 33개 업무 중 1개 빼고 모두 외주화 합당

정부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호하겠다며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을 냈지만 오히려 비정규직을 확산할 것이라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도 그나마 무기계약 대상자도 제대로 선정하지 않고 오히려 외주화의 정당성만을 찾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 비정규직 대책, 구조조정의 신호탄!

정부 비정규직 대책, 구조조정의 신호탄!

정부가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5월 시행을 앞두고, 4월 기획예산처와의 협의를 거쳐 5월 중 노동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선정을 마무리하려는 가운데 이번 대책이 ‘생색내기’에 불과하고 오히려 외주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는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건설노조 전임비 지급은 공갈협박이 아니다”

“건설노조 전임비 지급은 공갈협박이 아니다”

지난 5일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조기현 대구지역건설노조 전 위원장 등 3명에게 "원청 단협체결과 전임비 지급 요구는 정당하다"며 이들에게 무죄 판결을 내렸다. 이 판결은 11일 서울고등법원이 현대중공업 원청에게 하청노동자에 대한 사용자성을 인정한 것과 더불어 노동계의 큰 주목을 끌고 있다.

“아줌마, 밥처먹으러 가?”

“아줌마, 밥처먹으러 가?”

지엠대우 부평공장 내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인권탄압 실태는 일상적인 폭력행위와 정치활동 방해, 근로계약서와 계약기간의 문제, 강도 높은 노동, 산재은폐 및 무보상, 부당해고, 언어폭력과 성희롱, 노동감시와 탄압 등 10여 개 항목에 이른다.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그들만의 SHOW를 거부하라

[인권오름] [포비의 두리번두리번] 그들만의 SHOW를 거부하라

FTA 협상이 절망으로 내몰린 노동자를 죽이고, 또 그 절망에 농민이 절규하고, 외출하려는 장애인을 사회복지사가 때려죽이고…모든 억압받는 사람들의 죽음이 우리를 흔들어 깨우는 잔인한 4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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