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사발전재단은 비정규직 천국?

노사발전재단은 비정규직 천국?

‘고용과 복지 중심의 새로운 노사관계 패러다임’을 만들겠다고 출범한 ‘노사발전재단’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인권오름] [삶_세상] “못 배우고 못 가진 사람만 당해야하나”

[인권오름] [삶_세상] “못 배우고 못 가진 사람만 당해야하나”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대책’을 발표에 현장 학교는 앞으로 있을 변화로 인한 예산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동자들을 대량으로 해고하기 시작했다. 해고 위기에 몰린 청소 노동자 천옥자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철도공사도 분리직군제 계획 내

철도공사도 분리직군제 계획 내

정부가 작년 8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내면서 정규직도, 비정규직도 아닌 ‘무기계약근로자’라는 형태를 제시해 공공기관부터 나서서 현재 비정규직을 ‘무기계약근로자’로 전환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기륭분회, 주주총회장서 공장이전 계획 규탄

기륭분회, 주주총회장서 공장이전 계획 규탄

분노한 조합원들이 "중국으로 공장을 이전하려는 이유가 무엇이냐", "우리 노동자들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셈이냐"는 등의 질문을 던졌으나, 미리 동원돼 있던 수십 명의 용역 경비들이 이를 가로막아 한동안 실랑이가 벌어졌다.

이상수,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10만 명”

이상수,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 10만 명”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한 라디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각 부처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달라고 하는 숫자가 10만 명 쯤 된다”라고 밝혔다. 정확히 말하면 ‘무기계약 전환 대상자’이다.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의 ‘그날’

광주시청 청소용역노동자들의 ‘그날’

70만원 남짓한 임금을 받으며 3년 동안 광주시청에서 청소를 해오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계약만료 하루를 앞두고 시청점거농성에 들어갔다. 1년 전부터 고용안정을 요구하며 시장 면담을 요구했으나, 그들의 요구는 무참히 짓밟혀왔다. 그리고, 그날. 웃옷을 벗으며 고용승계를 외쳤던 그날, 그들은 광주시청 공무원들에게 이불로 둘둘 말려 시청 밖으로 내동댕이 쳐 졌다. 그날 이후 1주일째 시청 앞에서 출근투쟁 중인 그들은 자신의 일터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싸우고 있다.

“투쟁하는 승무원들이 전국의 철도역으로 갑니다”

“투쟁하는 승무원들이 전국의 철도역으로 갑니다”

전국철도노동조합은 15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들, 철도노조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어 KTX·새마을 승무원 문제 해결을 위해 집중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07년엔 반드시 돌아갑니다”

“2007년엔 반드시 돌아갑니다”

무려 560일이 넘게 투쟁중인 금속노조 서울남부지역지회 기륭전자분회가 14일 오후 2시 강남구 대치동 글라스타워 앞에서 '2007년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 쟁취! 기륭투쟁 승리! 총력투쟁 선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그들은 해고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출근합니다

그들은 해고했지만, 우리는 여전히 출근합니다

3월 8일 광주시청에서 고용승계를 외치며 13시간 점거농성을 벌이다, 끌려나온 24명의 시청비정규직 노동자(공공노조 광주전남공공서비스지부 조합원)은 다음날인 3월 9일부터 출근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집단해고가 되기 전의 출근시간인 7시까지 시청 앞에 모여 매일 선전전을 진행한다.

100년, 30년 그리고 울산과학대와 광주시청의 여성노동자

100년, 30년 그리고 울산과학대와 광주시청의 여성노동자

100년 전, 30년 전, 그리고 2007년. 어쩌면 이리도 닮아 있을까. 구호도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그녀들은 생계를 책임지는 노동자로서 임금임상을 요구했다. 그리고 인간답게 살기위해 노동3권을 요구했으며, 노조를 결성할 권리를 주장했다.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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