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

대리점 폐업으로 조합원만 고용승계 거부, 반드시 해결한다

대리점 폐업으로 조합원만 고용승계 거부, 반드시 해결한다

전국의 현대기아차 800여 개 대리점에서 10,000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하고 있다. 그중 조합원은 약 650여 명이다. 이렇게 노조가입이 확대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대리점이 폐업할시 고용승계가 안 되기 때문이다. 현대기아차가 그것을 가장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의 고용승계를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콜센터 상담사 10명 중 9명, 간접고용에 스트레스 심각

콜센터 상담사 10명 중 9명, 간접고용에 스트레스 심각

지난 3월 에이스손해보험 콜센터 집단 감염 사건 이후 콜센터 노동자들의 고강도 노동환경에 대한 개선의 목소리가 이어졌지만 제대로 된 실태 파악과 예방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고객 응대에서뿐 아니라 조직의 운영 체계 역시 콜센터 노동자들의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뮌영상] 노동자 협동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21회 월례포럼

[코뮌영상] 노동자 협동조합 – 한국비정규노동센터 21회 월례포럼

일시: 2013년 10월 30일 (수) 오후 3시 장소: 민주노총 13층 중회의실 사회: 이남신(한국비정규노동센터 소장) □ 발제 : 김성오(한국협동조합창업경영지원센터 이사장), 송용한(성공회대 민주자료관 연구운영실장) □ 토론 : 박재철(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소장) 서종식(한국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 준비위원), 김일영(서울시새마을공동체지원센터 기획이사), 박재범(희망연대노조 정책국장) □ 자유토론 : 발제자, 토론자, 이선근(경제민주화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최덕효(코뮌영상), 최형숙(강동시민연대 대표), 류재운(공공운수노조 애니메이션지부 지부장), 정성희(안양군포의왕 비정규직센터 지도위원) 외 CICOPA(국제노동자협동조합연맹)의 노동자협동조합 선언 (2005년) / 김성오 기본적인 성격 노동자협동조합은 협동조합 정체성에 대한 ICA(국제협동조합연맹) 선언에 담긴 협동조합의 정의, 가치, 원칙에 기초하고, 협동조합 활성화에 대한 ILO 권고의 내용에 기반하여 다음의 기본적인 성격을 따라야 한다. 1) 노동자협동조합은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고 유지하는 것,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를 생산하는 것, 인간노동을 품위 있게 하는 것, 노동자들의 민주적인 자가경영을 가능케 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2) 개인의 노동과 경제적 자원을 가지고 참여하는데 있어서, 조합원들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멤버십은 작업장이 존재해야 가능하다. 3) 일반적인 규칙으로서, 노동은 조합원들에 의해 수행되어야 한다. 이는 해당 노동자협동조합 기업에서 노동자들의 대다수가 조합원이어야 함을 의미한다. 4) 노동자조합원과 그들의 협동조합과의 관계는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법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학교는 한해 용역비로 1천400~1천600여만 원을 지급하지만, 당직기사들은 임금으로 1천100~1천200여만 원을 받는다. 나머지 금액은 고스란히 용역업체 주머니로 들어간다.

[코뮌영상]죽어버린 \’노동자해방\’의 장소들,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신병현

[코뮌영상]죽어버린 \’노동자해방\’의 장소들,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신병현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노동자 이야기 지워진 이들의 목소리 , 잃어버린 연대의 몸짓들 [2012년 서부비정규노동센터 빈털터리 공부방] 1강: 죽어버린 \’노동자해방\’의 장소들, 어떻게 되살릴 것인가 – 1980년대 이후 한국 노동(운동)사와 기억의 정치 강사: 신병현 (전 문화연구 \’시월\’ 연구원, 홍익대 상경대 교수) 2012.8.16 (목) 19:30~22:00 민주노총 교육원 주최: 서부비정규노동센터 [질문] 노동자 삶의 양식에서 일어난 변화는? \”기억을 재구성한다는 것은 잊고 있던 것을 되살리는 과정이기도 하겠지만, 이로써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이 전혀 새로운 의미를 띠게 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으로서, 1980년대 이후 노동자들의 역사, 노동자가 ‘의미 있는’ 사회정치적 주체로 부상하게 된 역사를 다시 보자는 게 이번 강좌의 목표 중 하나인데요. 선생님이 보기에 1980~2000년대를 수놓았던 여러 사건 중 노동자 삶의 양식상 일어난 이런 변화를 설명해줄 것으로는 어떤 걸 꼽으실 수 있을까요. 그렇게 꼽는 데 삼으신 지표랄까요 준거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게 왜 하필 지금 중요하게 여겨져야 하는 건지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질문] 거대기업집단 민주노조 간부들의 회사 사랑은? \”언제부터인가, 가령 현대자동차그룹 같은 거대기업집단에 지부를 둔 민주노조 대의원들이나 간부들이

[인권오름] [벼리] 비정규 노동자와 복수노조 제도

[인권오름] [벼리] 비정규 노동자와 복수노조 제도

강제적인 교섭창구단일화 제도가 시행되게 되어 오히려 노동자들의 단체교섭권과 행동권이 제한되게 되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을 넘어, 지속적인 임금인상 투쟁이 필요하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최저임금\’을 넘어, 지속적인 임금인상 투쟁이 필요하다!

현재 최저임금 결정과정의 가장 큰 문제는 공익위원의 중재라는 이름 속에 가려져 있는 국가의 책임과 역할이다. 즉,최저임금위원회가 최저임금결정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은폐하는 역할을 하는 셈이며, 동시에 정부는 최저임금위원회 뒤에 숨어 역할을 방기하고 있는 것이다.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6월 29일은 최저임금투쟁을 끝내는 날이 아니라, 노동부의 책임방기를 폭로하고 새로운 투쟁을 조직해야 하는 날이다.

‘21세기 전태일’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21세기 전태일’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근로기준법을 지키라”고 외치는 ‘21세기의 전태일’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5시 반부터 열린 노동자대회에서 5,00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죽지 않고, 아프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하고 싶다”며 근로기준법 준수와 비정규직 철폐를 외쳤다.

민주노총, 비정규 사업으로 승부 건다

민주노총, 비정규 사업으로 승부 건다

민주노총은 주요 비정규직 사업계획으로 △2기 전략 조직화 사업 △학교 지자체 비정규직 조직화 △간전고용 비정규직 조직화 △특수고용, 이주, 청년노동자 조직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비정규 노조활동가의 안타까운 실업급여

비정규 노조활동가의 안타까운 실업급여

마치 민주노총 소속 연맹 간부가 실업급여를 조직적으로 부정수급해 파렴치한 짓을 한 것처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전형적인 비정규직 노조활동가의 재정적 어려움이 담겨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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