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

\”친서민 정책에 빈민들은 없어\”

\”친서민 정책에 빈민들은 없어\”

\"최저생계비 이하로 살아가는 절대빈곤인구가 10%에 육박하고 있다. 정부는 \'중도실용과 \'친서민정책\'을 표방하지만 가난한 이들은 서민에서도 제외돼 있다\"고 비판했다.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우리도 살자”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우리도 살자”

빈곤사회연대 등 인권.사회단체들은 17일을 \'빈곤 철폐의 날\'로 정하고 \"가난한 이들에게 힘을! 우리도 살자!\"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소외된 이들이 그리는 도시의 미래

소외된 이들이 그리는 도시의 미래

세계 주거의 날을 맞은 빈곤사회연대 등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삶의 자리를 빼앗긴 철거민들, 몸 누일 방 한 칸이 절실한 노숙인들, 시설로만 몰아넣는 사회에 집을 요구하는 장애인들, 그리고 치솟는 집값에 숨막혀하는 더 많은 우리들이 우리의 주거와 생존의 권리를 외칠 것\"이라고 선언했다.

청계천은 어디로 흐르는가

청계천은 어디로 흐르는가

노점상들이 숭인동과 동묘 근처로 밀려나 겨우겨우 장사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과 ‘가든파이브’ 라 불리는 동남권 유통단지에는 약 천 명도 안 되는 상인들이 입점 날짜만 기다리고 있을 뿐

[새책] 우리가 몰랐던 노숙인 이야기

[새책] 우리가 몰랐던 노숙인 이야기

노숙인에 대한 우리 안의 오랜 편견은 이렇다. 게으르고 무능력한 존재, 늘 술에 취해 있거나 구걸하며 살아가는 난폭한 사람. 이런 고정관념은 많은 부분 틀리다. 길 위에서 노숙인들을 만나온 \'다시서기센터\' 임영인 신부의 기록이 이를 말해준다.

\’서울희망통장\’ 서민에겐 그림의 떡

\’서울희망통장\’ 서민에겐 그림의 떡

서울시가 \"빈곤의 대물림을 끊겠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희망플러스 통장\' 사업이 그 취지와 달리 정작 기초생활수급자 등 빈곤층에게는 있으나마나 한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

저기 스러져간 한 점 꽃잎들 – 빈민투쟁으로 숨진 동지들

저기 스러져간 한 점 꽃잎들 – 빈민투쟁으로 숨진 동지들

2009년 새해 벽두... 거리는 온통 공사판으로 난장판으로 뒤바귀었다. 서울의 재개발 재건축, 그리고 이모든 것을 압도하는 뉴타운 사업들이 현란하다. 우리가 뛰어놀던 골목길은 자고나면 헐리고 자고나면 새 빌딩과 아파트로 빼곡히 들어찼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빈민대책회의 \”누구도 제3자 일 수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빈민대책회의 \”누구도 제3자 일 수 없다\”

철대위가 전철연을, 전철연이 철대위를 지원하고 연대하는 것을 제3자 개입이라 할 수 있을까. 개발 현장에서 손을 놓아버리고 개입하지 않는 지자체야 말로 제3자이지 않는가.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입원 중 체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입원 중 체포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는 오늘(28일) 부상으로 중대병원에 입원 중인 이충연 용산4구역 철거민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체포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막가파식\’ 개발 있는 한 참사는 계속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막가파식\’ 개발 있는 한 참사는 계속된다\”

빈곤사회연대, 전국빈민연합,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등 빈민운동 단체들은 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참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빈민들이 총궐기 해 오는 31일 빈민대회를 개최하고, 이명박 정권 퇴진, 빈민탄압 중단,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 6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