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속에서 쫓기듯 사는 도시인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편집:솟대 지난 11월15일 여의도 농민대회에서 아스팔트 농사를 짓던 농민들의 투쟁을 사진에 담았다.
사진/편집 : 솟대
사진/ 편집 : 솟대
사진/ 편집 : 솟대 사람들은 사진을 찍는다 사각의 프레임속에 자기모습을 남기고 싶어 한다. …. 진실을 알리기 위해 세상을 담는 사람들도 있다 …. 불순한 의도로 세상을 담는 사람도 있다 여기엔 경찰도 한몫한다 …. 세상은 아름다운 곳 사람도 아름답다 진실을 담는 사진의 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요
비오는 날의 풍경을 담았다. 비오는 날의 수채화. \”세상사람 모두가 도화지 속에 그려진 마치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욕심많은 사람들, 얼굴찌뿌린 사람들. 풍경처럼 행복하면 좋겠어\” 라는 가사는 비오는 날을 행복한 수채화 처럼 표현하고 다들 행복해 졌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삶은 그렇지 않다. 민중의 삶은 비오는 날에도 일을 해야 하고 우비를 입고 투쟁을 해야 한다.
사진, 편집: 솟대 결코 마지막이 되어서는 안되는 시골마을 대추리의 가을 수확 풍경과 촛불시위등을 사진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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