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당

천정배 등 ‘한미FTA 중단’ 주장에 민노.사회당 ‘싸늘’

천정배 등 ‘한미FTA 중단’ 주장에 민노.사회당 ‘싸늘’

“그들이 진정으로 한미FTA 협상이 문제라고 판단했다면, 이제까지 가만히 있다가 거의 타결된 상황에 와서 어렵다고 하겠냐”고 반문하며 “한미FTA를 반대하는 여론과 자신들의 지지기반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고려한 일종의 면피용”

“열린 경선으로 대선 예비후보 뽑자”

“열린 경선으로 대선 예비후보 뽑자”

금민 대표는 “진보진영 재편에 동의하는 세력이라 함은 민노당을 포함한 민족민주운동의 전선체인 한국진보연대가 한국 진보진영의 미래를 대변할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하는 세력”

“‘사회적 공화주의’는 현 시기 당면과제”

“‘사회적 공화주의’는 현 시기 당면과제”

참세상은 10월 29일 전당 대회를 앞두고 있는 희망사회당의 금민 대표 후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 인터뷰를 통해 희망사회당이 이번 전당 대회를 어떤 성격으로 치르는지 파악하고, 나아가 좌파운동이 처한 전반적인 처지와 조건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평화의 학을 접으세요

평화의 학을 접으세요

사회당은 24일 광화문 교보문고 앞에서 한반도 평화정책을 위한 대 시민 `평화의 학접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회당 “주택정책, 불로소득을 원천 봉쇄해야 한다”

사회당 “주택정책, 불로소득을 원천 봉쇄해야 한다”

사회당은 17일 “최근 집값 상승과 부동산 투기 과열을 지적하며 정부의 성실하고 지속적인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사회당은 “분양원가 공개는 분양단가를 낮출 수는 있지만 부동산 투기 근절의 근본적 대책이 될 수 없고, 부동산 투기의 근본 이유가 공급부족에 있다는 것도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어선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는 대안이다. 이들 대안들의 공통적인 약점은 주택을 ‘사용’의 개념이 아닌 ‘소유’의 개념에 입각해 생각하고 있다는 것과, 부동산 투기를 일으키고 있는 근본 동인이 ‘불로소득’에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집값 상승과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서는 그 이유인 ‘불로소득’에 대해 철저한 과세 해야 하고, 거주용 및 업무용이 아닌 부동산과 토지 거래에 대한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재개발과 관련해서는 ‘소유자 및 사용자(세입자) 우선원칙’을 적용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여 재개발로 인해 소유자 및 사용자가 졸지에 집을 잃는 사태를 막아야 한다. 재개발과 관련한 개발 차익도 상당부분을 국가가 환수함으로써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개발로 인한 부동산 재벌의 양산을 차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은 재벌들의 극락정토?

대한민국은 재벌들의 극락정토?

정부가 오는 15일 석가탄신일에 불법대선자금 제공과 분식회계사건 등에 연루된 경제인들에 대한 사면복권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고 밝혀 정치권은 물론 사회전반으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사면 대상에 노무현 대통령 측근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측근끼워넣기’라는 비난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이에 사회당은 6일 논평을 통해 “경제살리기에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는 사면의 근거는 그 정당성이 의심스럽다”며 “불투명한 기업경영에 강력한 법적·제도적 책임을 끝까지 물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사면도 재력 순이냐!”고 꼬집으며 “정치인들 눈에는 대한민국이 재벌들의 극락정토로 보이는 모양”이라 덧붙였다. 같은 날 참여연대도 “명분 없는 사면복권은 청와대가 재벌임원들에게 호의를 베풀어 환심을 사려는 처사이고 대통령 측근에 대한 사적인 감정을 위로하려는 행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 밖에도 한나라당, 민주노동당 등 정치권과 경실련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이번 사면복권에 대한 비난 논평을 내는 등, 대체적으로 참여정부가 재벌공화국임이 확인됐다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사회당, ‘노동자 대단결 원칙으로 돌아오라’

사회당, ‘노동자 대단결 원칙으로 돌아오라’

사회당이 지난 5일 한국노총에서 개최된 노사정위대표자 회의와 관련한 논평을 발표했다. 사회당은 “각각의 주체가 하나씩 주고받은 듯” 하다며 “민주노총은 비정규직법안과 관련해서는 국회와 논의한다는 정도의 립서비스에 만족하면서 노무현 정권의 반(反)노동자적인 노사관계 로드맵 논의에 파트너로 참가하는 꼴”이 되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사회당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교섭을 직권추진이라는 비민주적 방식으로 강행하고, 결국 노동자들의 목숨을 협상 테이블로 끌고 가 무책임한 결과만을 반복하고 있는 민주노총 이수호 집행부에게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하며 “현 집행부가 반성하고 사회적 대화 불참, 비정규직 투쟁 조직화, 노동자 대단결의 원칙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학생신문] “언론이 외면하면 우리가 뛰어든다”

[대학생신문] “언론이 외면하면 우리가 뛰어든다”

사회당 라디오 방송, 사회당 오늘을 간다!

[클리핑] [사회당 독자후보 선출 결정] 좌파진영 대선 공동대응 좌절

[클리핑] [사회당 독자후보 선출 결정] 좌파진영 대선 공동대응 좌절

민노당·노힘 대선논의 귀추 주목

[울산노동자신문] 사회당 울산시장 후보 안 승 천

[울산노동자신문] 사회당 울산시장 후보 안 승 천

□ 이번 선거에서 내걸 캐치플레이즈는? 노동자의 권리, 노동자의 자존심, 진짜 노동자 안승천으로 정했습니다. 지난 5~6년간 매년 해고자들이 대량으로 생산되었고, 지금 같은 경우 파업권이 무참하게 짓밟히고 있고, 공무원 노조처럼 법적으로 보장되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권리인 단결권조차 보장되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의미에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 핵심적인 정책 공약은? 주로 노동자 문제와 관련한 것인데요. 정리해고를 반대한다, 단 한 명의 정리해고도 있어서는 안된다는 것이구요. 기존에 97년도 이후에 진행된 정리해고에 대해 엄격하게 재심의 되어야한다. 그리고 노동자의 기본권리 특히 파업권에 대해서 시장 후보가 앞장서서 지켜내도록 하겠다. SK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노동자가 산재로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재로조차 인정받고 있지 못하는 노동자의 건강권을 부각시켜야겠다는 것이 주요한 정책 공약입니다. □ 화섬사 구조조정으로 해고자가 대량 발생했으며, 해고자 원직복직과 민주노조 사수를 위해 지금도 싸우고 있는데… 오늘도 효성의 노동부 항의방문을 다녀왔는데요. 부당노동행위라고 지노위에서 판결이 났습니다만, 저는 그것이 부당해고냐 정당한 해고냐 이런 것조차 다투는 사회가 참 문제가 있다고 보고요. 해고 자체는 있어서는 안된다. 가장 기본적인 생존권 자체를 박탈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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