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민주노총 대전본부는 기호 1번 문성호 전 전교조대전지부장이 본부장으로, 엄연섭 금속노조 대한이연지회장이 수석부본부장으로, 박홍규 호텔리베라노동조합 위원장이 사무처장으로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민주노총 33차 임시대의원대회가 소집 공고됐다. 민주노총은 2일, 그 동안 공언했던 내용과 같이 3월 15일 오후 2시에 임시대의원대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진보적 교수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장상환 진보정치연구소 소장과 이석행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반론, 재반론을 통해 사회적 교섭을 두고 열띤 논쟁을 벌이고 있다.
진보적 교수 58명이 지난 22일 사회적 교섭 폐기를 촉구하며 내놓은 ‘민주노총 대의원들에게 드리는 호소문’에 대해 민주노총이 격렬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충분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내부이견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 "다시 대대가 파행으로 가는 것을 막고 우선 각 조직들의 문제제기도 일정정도 수용해서 대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가기 위한 것"
"이수호 집행부의 무리한 사회적 교섭 방침 강행이 두 차례의 대대 유회와 폭력사태에 원인을 제공하였으며, 조직 내부의 위기 국면을 심화시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비정규 개악안이 회기내 강행 처리 될지 노동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집회 이후 17일부터 매일 국회 앞에서 촛불 집회, 18일 11시 30분 현대자동차 본사 앞 '안기호 위원장 납치 및 노조탄압 규탄집회' 개최, 정부가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시 민주노총과 함께 총파업에 돌입, 정규직노조 서울대병원지부 유일하게 참여
강승규 수석부위원장, “22일 임시대위원대회는 이미 공지된 안건대로 진행한다는 지도부의 판단을 이해해 달라”
"한겨레가 이 광고를 필두로 오는 6월까지 희망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그 과정에서 국내 주요 대기업과 정부 부처 등의 협찬을 유치해 20억원 정도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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