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맑스와 에서 사회주의와 혁명을 거세하려는 악의적 시도

맑스와 에서 사회주의와 혁명을 거세하려는 악의적 시도

맑스의 부활은 ‘사회주의’와 ‘혁명’이 다시 현실의 의제로 되살아남을 의미한다. 그런데 강신준 교수는 <자본> 연구 전문가로서의 권위를 빌어 맑스와 <자본>으로부터 혁명과 사회주의를 거세해 버리려 하고 있다. 비유하자면, 맑스가 다시 살아나지 못하도록 관에서 꺼내 부관참시하고 있는 꼴이다.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사회주의, 현재와 과거 (질의응답)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사회주의, 현재와 과거 (질의응답)

[노동운동포럼 2012]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세계로! 사회주의, 현재와 과거 일시: 2012.8.19 장소: 고려대 문과대 서관 202호 주최: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주관: 사회진보연대, 전국학생행진 [질의응답] 임필수(노동자운동연구소 부소장) 코뮌영상네트워크

[최형록 에세이] 악의 뿌리 자본주의 체제 지적한 아인슈타인

[최형록 에세이] 악의 뿌리 자본주의 체제 지적한 아인슈타인

[인권뉴스 편집부] 본지는 재야 인문학자 최형록 선생의 양해 아래 그의 에세이를 매주 토요일 시리즈로 싣는다. 에세이는 최 선생의 책 『이 야만의 세계에서 어린시절의 꿈나무를 키워나간다』(도서출판 다올 정문사)에서 옮긴 것으로 그의 철학, 역사, 과학, 정치에 관한 세계관을 접할 수 있다. 최 선생은 서울대 인문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민중당 국제협력국장, 사민청 지도위원, 진보평론 편집위원을 지낸 바 있다. ‘모든 노동자의 건강할 권리를 위하여’를 영역했다.[한국인권뉴스] 마하트마 아인슈타인 최형록 (인문학자) 1953년 6월 13일 미국의 유력지 워싱턴 포스트 지는 “시민들이 X의 충고대로 …을 증언하기 보다는 차라리 감옥행을 택한다면 우리의 대의 제도는 마비될 것이다”라면서 X를 ‘극단주의자’라고 불렀으며 뉴욕타임스는 사설에서 ‘시민불복종 세력’은 ‘불법’일 뿐만 아니라 ‘부자연스러운’ 집단이라고 공격하면서 X를 ‘몹시 현명하지 않다’고 비난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오십 년 전 ‘은자(hermit)의 나라’에서 미군이 노근리 학살을 자행하고 남북에서 민간인들이 학살당한 ‘지옥 같은 전쟁’이 서서히 황혼녘에 접어들 때였습니다. 당시 상원의원 매카시는 X에게 ‘미국의 적’이라는 꼬리표를 붙였습니다. 그 X란 다른 누구도 아닌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바로 그 이, 자연과학계의 ‘마하트마(위대한 영혼)’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증언이란 상원이나 하원에서 자신이

[인권오름] [책의 유혹] 사회주의 페미니즘? 바로 지금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

[인권오름] [책의 유혹] 사회주의 페미니즘? 바로 지금 여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

억압의 복수성’과 ‘횡단성’, 그리고 ‘상황적 지식’이야말로 이 책의 키워드다.

해방연대 보안법 연행자…“최전선에 선 것 오히려 영광”

해방연대 보안법 연행자…“최전선에 선 것 오히려 영광”

검찰에 연행됐다 풀려난 해방연대 활동가 김광수 씨는 30일 오전 민주노총에서 이뤄진 <참세상>과의 인터뷰에서 “국가보안법 탄압에 대한 공대위를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국보법 탄압 대응 투쟁으로 사회주의 운동 보장을 위한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총선 야권연대는 패배 아닌 쾌거, 최대 패배는 사회주의 세력

총선 야권연대는 패배 아닌 쾌거, 최대 패배는 사회주의 세력

박문수(기자) 민주당에 면죄부 준 민노당·민노총의 야권연대 전략 덕분 \”역사와 계급투쟁에 요행이나 공짜란 없어\” 19대 총선에서 민주당과 통진당의 야권연대가 패배했다는 일반적인 보도와는 달리, 이번 야권연대는 승리한 것이며 크게 패배한 진영은 사회주의 세력이라는 분석이 제출됐다. 노동자혁명추진모임(노혁추)는 『혁명』지(총선특보8호)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 본 4.11 총선 결과 – 노동자민중들의 반MB가 ‘묻지마 야권연대’에 갇히고 말았다” 제하의 문건에서, 2008년 18대 총선 당시 민주당(81석)과 민노당(5석) 의석은 도합 86석에 불과했지만, 이번에는 140석으로 늘어났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고 이를 \’대단한 쾌거\’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번 총선 정국 앞에서 상대적으로 \”사회주의 세력은 지리멸렬했다\”고 진단했다. 노혁추는 \”이번 총선은 야권연대로 인해 형식적이나마 노동자계급의 독자성이 완전히 사라졌으며 나아가 노동자민중이 지난 4년 이상 투쟁을 거치면서 광범위하게 형성한 반MB 열망이 무위에 그치고 말았다.\”고 밝혔다. 노혁추는 민주당의 성과와 관련하여 \”김대중 노무현 정권 10년 동안의 실정으로 인해 철저히 심판받았던 민주당이 어느새 다시 집권욕을 불태울 수 있는 상황까지 온 것은 모두 이명박 정권에 대한 노동자 민중들의 분노와 \’MB OUT\’ 열망 덕분\”이며 동시에 \”민주당에 면죄부를 준 민노당, 민주노총의 야권연대 전략 덕분\”이라고 꼬집었다. 또한

[인권오름] 국가보안법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쟁취한다는 것

[인권오름] 국가보안법에 맞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쟁취한다는 것

사실 국가보안법은 제정된 이후 63년 동안 건재했고 언제나 자신의 입법 목적을 잊은 적이 없었다.

\”내년 총선에 사회주의 연합후보 내자\”

\”내년 총선에 사회주의 연합후보 내자\”

야권대통합과 자유-진보 소통합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좌파\' 정치조직들이 모여 최근 진보정치의 분화 흐름과 내년 총.대선 대응 방향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사상재판을 멈춰야 한다

사상재판을 멈춰야 한다

이 재판은 앞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노동자들과 사회주의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될 것이다. 위에서 1심 판결의 근본적 문제를 지적했지만, 항소심에서는 다시 한 번 사상재판을 멈추고 사상의 자유가 실현될 수 있는 역사적 재판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민주노동당 강령 개정을 반대하는 이유

민주노동당 강령 개정을 반대하는 이유

6월 19일 민주노동당 정책당대회에 민주노동당 강령 개정안이 올라와 있다. 강령 개정의 핵심은 사회주의 관련 구절을 삭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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