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진보연대

[인권오름] [벼리] 또다른 참사를 일으킬 박근혜 의료민영화

[인권오름] [벼리] 또다른 참사를 일으킬 박근혜 의료민영화

건강과 의료는 시민의 권리다. 의료민영화를 추진하는 사회에서 병원이 공공적으로 운영되어 약자를 차별하지 않도록 요구하는 노동조합과 지역사회의 운동은 가능할까? 대안적, 공공적 의료의 빈 공간을 채워줄 목소리와 실천이 필요하다.

노조·진보진영내 언론의 자유 위해

노조·진보진영내 언론의 자유 위해

7월 7일 금속노조 상무집행위원회 회의 자료에 삼성전자서비스 노사 교섭 노측 실무간사였던 조건준 씨가 제출한 ‘중앙차원의 마지막 실무교섭에 임하며’라는 글이 올라왔다. 내용 중 일부를 인용하면 이렇다.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노동운동포럼 2012]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세계로!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일시: 2012.8.19 장소: 고려대 문과대 서관 202호 주최: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주관: 사회진보연대, 전국학생행진 [발제] 류주형(사회진보연대 정책위원장) [토론1] 안재원(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이성우(공공운수연맹 공공연구노조 위원장) [토론2] 이호동(노동전선 공동대표) 조건준(금속노조경기지부 교육선전국장) 이로운(전국학생행진) [답변과 마무리 발언]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박원순은 노동자편? ‘묻지마 야권연대’ 비판 목소리

박원순은 노동자편? ‘묻지마 야권연대’ 비판 목소리

지난 21일 민주노총은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공개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도 ‘야권연대’의 일환으로 박원순 후보 선거캠프에 초기부터 결합해왔다. 이 가운데 민주노총과 진보정당의 야권연대 지지방침에 대한 비판이 꾸준히 제기됐다.

노동자운동연구소 출범, “지구를 들었다 엎어라”

노동자운동연구소 출범, “지구를 들었다 엎어라”

노동자운동연구소는 노동 정책 생산과 경제·경영 분석, 노동조합 교육 사업 지원, 국제연대 사업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또 11월 8일 G20 민중행동 주간에 브라질노총, 인도노총 등을 초청해 ‘초국적 자본의 구조조정에 맞선 전략’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도 개최한다.

노동자운동연구소 건립 추진

노동자운동연구소 건립 추진

사회진보연대가 20일 2009년 정기총회를 갖고 2008년 활동에 대한 보고와 평가, 2009년 정세전망과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전세계 민중, 그리스와 연대

전세계 민중, 그리스와 연대

이들은 같은 날 벌어진 그리스 전역의 총력집중 시위와 파업에 맞춰 18일을 ‘그리스 민중투쟁 연대 행동의 날’로 정했다. 이날 회견은 그리스 정부가 계엄령 등 위험한 모험을 벌이지 못하도록 국제적 연대 시위로 압력을 행사하자는 취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자본주의 위기를 넘어 대안세계로!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자본주의 위기를 넘어 대안세계로!

우리는 금융위기에 대한 사회운동의 공동 대응을 촉진함으로써 지배계급의 무능력과 날카롭게 대비되는 대안을 투쟁 속에 건설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민주노총과 정당운동을 내부적으로 혁신하려는 여러 흐름들의 갈등적 수렴을 매개함으로써 사회운동이 대안적 정치 세력으로 다시 등장하는 데 일조할 것이다. 우리는 반전 반빈곤 운동이나 평화 인권 생태운동 등 신자유주의에 반대하는 다양한 운동 흐름들이 전국적 지역적으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는 틀거리를 창출함으로써 사회운동의 연합을 강화할 것이다. 노동자 민중의 혁신과 단결로, 노동해방 여성해방 인간해방의 확신으로 새로운 세계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자.

경제위기에 대한 공동대응과 실천 만들어가기로

경제위기에 대한 공동대응과 실천 만들어가기로

이날 토론회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공동대응을 할 것인가에 대해 노동조합만의 대응이 아니라 사회운동, 정치운동 등의 공동요구로 일치된 투쟁 만들자는 공감대가 이뤄졌고 12월 둘째 주에 간담회 등을 통해 긴박하게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하는 자리였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사회진보연대 9월 회원토론회가 열립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사회진보연대 9월 회원토론회가 열립니다~!

사회진보연대에서는 1차 대선 토론회를 통해 신자유주의 정당개혁의 흐름에 편승하고 있는 흐름과 함께 신자유주의에 대한 인식의 불철저함을 드러내고 있는 사회운동 전반의 현실을 짚어보면서, 대선이라는 공간에서 어떠한 실천을 벌여내야할 지에 대한 회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1차 토론을 통해 부각되었던 쟁점들과, 보다 심도 깊은 분석을 필요로하는 의제들을 중심으로 2차 대선토론회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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