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진보연대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

한국진보연대 반대단체, 공동 대응 나서

오는 16일 한국진보연대 본조직 출범을 앞두고, 한국진보연대에 반대하는 노동자의힘, 사회진보연대, 민주노동자연대, 평등사회로전진하는활동가연대(전진) 등 좌파 사회정치단체들이 모여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아프간 피랍 사태] 19명 \’무사귀환\’과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

한국의 파병정책 그리고 고 김선일 씨를 비롯해 계속된 한국인 납치와 사상 사건들과 관련해 일관되게 \'점령 중단\', 평화를 위한 \'철군\'을 주장해 왔던 파병반대국민행동. 19명의 무사귀환의 낭보를 접하며, 그간 파병반대국민행동이 구심이 돼 진행 돼 왔던 반전평화 운동의 과제에 대한 짧은 질문을 던져 봤다.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두 번의 강제연행, 사회적 규탄 봇물

[뉴코아 – 이랜드 비정규직 철폐투쟁] 두 번의 강제연행, 사회적 규탄 봇물

지난 20일 홈에버 상암점 점거농성장에 공권력이 투입된 데 이어 오늘 새벽에도 뉴코아 강남점에서 공권력에 의한 강제연행 사태가 빚어지자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노동사회단체들이 일제히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중을 자유롭게 하는 무역, 남미의 PTA와 ALBA

민중을 자유롭게 하는 무역, 남미의 PTA와 ALBA

[한미FTA저지 일일학교] 사회진보연대 류미경

“미국의 동북아 군사패권 장악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것”

“미국의 동북아 군사패권 장악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것”

미군기지 확장 이전을 위한 정부의 평택 강제토지수용 기도가 계속되는 가운데 사회진보연대는 6일 긴급 성명을 발표해 “평택 강제철거를 중단하고 미군기지 확장이전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사회진보연대는 성명에서 “평택에서 자행되고 있는 폭력은 평택 미군기지 확장에 대한 저항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농지 주변에 철조망을 설치하여 영농행위를 원천봉쇄하려는 국방부의 주도면밀한 계획의 일환”이라며 “그 동안 끊임없이 제기되었던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의 목소리를 깡그리 무시하고 평택주민들의 생존과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권리를 내팽겨 치고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사회진보연대는 “미국의 군사패권과 한반도의 전쟁위협에 맞서, 이에 동조하고 있는 한국정부에 맞서, 평택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은 인간방패를 자처하며 평택으로 향하고 있고 평택주민들의 싸움의 의지는 더욱 견결해지고 있다”며 “평택이 미국의 군사기지로 사용되는 것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미국의 동북아시아에서의 군사패권 장악을 위한 일련의 계획들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방을 향한 여성운동, 자율성과 연대 실현을 위해

해방을 향한 여성운동, 자율성과 연대 실현을 위해

14∼15일, 사회진보연대 여성위원회는 가평 대보 청소년 수련원에서 '2005여성여름캠프'가 열렸다.

[사회화와노동] 대우차투쟁,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사회화와노동] 대우차투쟁,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부평공장 농성 진압작전이 종료된 직후 성공적인 작전수행을 자축하던 경찰지도부는 폭력진압이 종료된지 불과 몇십분 뒤, 대우차 서문에서 700여m정도 떨어진 '산곡성당'에 민주노총 위원장을 비롯한 대우차 노조원 등 400여명이 긴급 투쟁대오를 형성, 집결 해 있다는 급전에 아연질색해하며 한동안 우왕좌왕했다고 한다.

[뉴저스] 용서할 수 없는 김대중의 만행

[뉴저스] 용서할 수 없는 김대중의 만행

반민중적인 구조개혁정책을 강요할뿐만 아니라 그 거듭된 실패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는 김대중 정부의 치졸한 작태를 끝장내기위한 구조조정 저지투쟁, 다가온 2-3월 노동법 재개악에 맞선 복수노조의 전면허용 및 교섭권 쟁취 와 노동법 개악저지 투쟁으로 저들의 만행을 응징해내자.

[뉴저스] [성명]복수노조 허용 5년유예결정 전면 철회하라!

[뉴저스] [성명]복수노조 허용 5년유예결정 전면 철회하라!

이번 노사정위에서도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를 유지하고 노조집행부들의 이해를 대변하기 위해 '노조 전임자 임금'을 받는 댓가로 노동자의 자주적 단결권을 보장하는 복수노조 허용 따위는 기꺼이 유예한 것이다.

[사회화와노동] [성명]주민등록제도를 전면개정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사회화와노동] [성명]주민등록제도를 전면개정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애시당초 수많은 국민들이 정부예산의 불법적인 전용과 전자지문의 채취로 인해 거부하고 반대했던 플라스틱 주민증으로 갱신한 결과가 결국 더 악랄한 범죄로 악용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기사 2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