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대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을 촉구하며 삭발 및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이 학생들의 농성장을 침탈하고 학생들의 가방 및 개인 물품을 압수해 시민들과 충돌이 일기도 했다.
지난 1월 18일, 태안 신터미널 사거리에서\’삼성규탄!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 촉구 대회\’가 열렸다. 태안 6개 지역에서 모인 주민들은 한달 반이 지나도록 마땅한 대책 하나 마련하지 못하는 무능력한 정부와 이번 사태의 원인 제공자이면서도 아무런 사과도, 대응책도 마련하지 않는 무책임한 기업 삼성에 대해 몹시 분노해 있었다. 집회 도중에는 수산유통에 종사하는 지모씨가 분신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태안은 누구 하나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절망적인 상황이다.
테트라팩 자본의 본국인 스웨덴으로의 원정투쟁을 앞두고 있는 한국테트라팩노동조합이 16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테트라팩 서울사무소 앞에서 \’테트라팩 원정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에서 민주노총 대표자들이 삭발을 하며 빗속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KTX승무원 전원 연행 및 민세원 지부장 삭발식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