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민주노총 총파업을 앞두고 대학로에서 대규모 결의대회가 열렸다. 22일 오후 2시부터 민주노총 주최, 전국비정규연대회의 주관으로 개최된 ‘전국비정규노동자대회’로, 참석한 1천여 명의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철폐, 특수고용 노동자성 쟁취, 원청사용자성 인정, 살인정권 퇴진, 총파업 투쟁 승리’ 등의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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