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특수강 결사대들이 18일 서울에 입성, 민주노총 주최로 광화문 제1종 합청사 후문 앞에서 민주노총 주최 '포항제철 고용승계 쟁취' 집회를 갖고 12일간의 투쟁을 마무리지었다.
고용승계를 둘러싼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앞두고 삼미특수강 해고노동자들이 3월7일부터 대통령의 복직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진격투쟁'에 나서는 등 집중적인 투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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