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1시 45분 한미FTA 국회비준동의안이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를 통과했다. 비준안은 상정된 지 15분 만에 처리되었다.
한나라당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오는 22일 열리는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표결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오 국회의장이 27일로 상임위 법안심의 마지노선을 그었다. 이후에는 국회법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쟁점법안의 본회의 직권상정 가능성을 더욱 높이는 발언이다.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5일 원내대책회의에서 한미FTA 비준 동의 연내 처리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월 5일 시작된 임시국회가 2월 23일,28일, 3월 5일,6일 본회의를 앞두고 주요법안 처리논의를 시작했다.
이진설 규제개혁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각 부처가 규제개혁 법안을 국회에 낸 뒤 이렇게 못 박았다. 관련 이익단체와 관료들의 ‘로비’를 사전에 막아 보려는 의도였다.
의약분업 연기론 펴는 보건복지위 위원들, 알고보니 병원장·제약회사 사장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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