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는 2일 중재 센터는 이날 `프리티 우먼' 등의 영화로 널리 알려진 영화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이름을 딴 도메인 `juliaroberts.com'의 사용권을 둘러싼 분쟁에서 로버츠의 손을 들어줌으로써 유명인사들의 이름을 딴 도메인을 선점하는 `도메인 무단점거자(Cybersquatter)'의 행동을 규제할수 있는 결정을 내렸다.
`윈도우(WINDOW)' 상표를 놓고 마이크로소프트사로부터 제소당했으나 소송에서 이겨 상표권을 지켜냈던 국내 문구제조업체 양지사가 역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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