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노조 노래패 '소리물결'이 공연실황 음반을 냈다. 소리물결은 창립 12년째인 올해까지 92년, 94년, 95년, 97년 네 번에 걸쳐 '자갈을 다져 레일을 맞추며'라는 큰 공연을 열었다. 이번 음반은 정규음반 발매에 앞서 공연실황을 모은 것
희망의노래 꽃다지'가 공식음반으로는 세 번째, 통산 아홉번째 음반을 냈다. 새롭고 과감한 음악적 시도가 돋보이는 이번 음반에서는 제3세대 작곡가들의 곡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끈다. '희망'은 도종환 시인의 시에 이희진이 곡을 붙였고, 민중락밴드 메이데이 출신의 고명원은 경쾌한 모던 락풍의 '일어나갈 기다려'와 '그대로'를 지었다. 그밖에도 꽃다지 건반 연주자 이지은, 꽃다지 가수이기도 한 박향미 등이 곡을 만들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