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경투쟁 한 달을 넘긴 (주)새한노조가 8월16일 본사앞에서 전조합원이 철야농성에 들어가고 17일부터 김문호 위원장 직무대행과 오재석 사무국장이 단식에 돌입하는 등 투쟁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새한노조(위원장 박명섭) 조합원 1백28명의 상경투쟁이 한달에 이르고 있었지만 새한그룹 본사앞 조합원들의 목소리는 우렁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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