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교육희망] 4월 24일 학교, 사교육업체 먹잇감 되다

[교육희망] 4월 24일 학교, 사교육업체 먹잇감 되다

서울시교육청은 24일 오전 11시 30분 학교자율화추진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날 “20만원에서 30만원 고액을 줘야만이 받을 수 있었던 영어원어민 교사 강좌를 10만원에 학교에서 받는게 가능해 졌다”며 사교육비가 1/2이나 1/3 수준으로 절감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과연 그럴까? 당일 만난 서울 구로구 지역에 중학생 자녀를 둔 김아무개 학부모의 생각은 젼혀 다르다.

[교육희망] ‘고무줄 영재 수’ 누굴 위한 것일까?

[교육희망] ‘고무줄 영재 수’ 누굴 위한 것일까?

3월 새 학기에 맞추어 거의 매일 기사 거리를 만들어내는 서울시 교육청이 3월 11일 ‘제 2차 영재교육 종합 발전 방안’을 발표하였다.

서울시교육청 예상문제 \”답까지 똑 같네\”

서울시교육청 예상문제 \”답까지 똑 같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시도 연합 중1 진단평가’(일제고사)를 앞두고 이 지역 수험생에게만 미리 나눠 준 예상문제집이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예상문제 \”답까지 똑 같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예상문제 \”답까지 똑 같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시도 연합 중1 진단평가’(일제고사)를 앞두고 이 지역 수험생에게만 미리 나눠 준 예상문제집이 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6일 치른 본 시험인 일제고사 문항과 견줘본 결과 정답까지 일치하는 등 상당수의 문제가 유사성을 띤 것으로 11일 확인됐기 때문이다.

[교육희망] OMR 카드 작성법도 잘 모르는데…중학교 입학하자 시험부터 보라니

[교육희망] OMR 카드 작성법도 잘 모르는데…중학교 입학하자 시험부터 보라니

지난 3일 서울시소재 초중학교 교사들이 일제고사 부활에 반대하고 나섰다. 초등학교 367개교, 중등학교 157개교 모두 합해 총 524개교 학교대표 524명이 ‘일제고사 반대 교사 선언’에 참여했다. 전교조 서울지부는 이날부터 서울시교육청 앞 철야 농성에 들어갔다.

[교육희망] 교육청이 진단평가 예상문제 미리 배포

[교육희망] 교육청이 진단평가 예상문제 미리 배포

올해 처음 실시하는 시도교육청 연합 중학교 1학년 진단평가 문제를 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공정택)이 자신의 지역 학생들에게만 예상문제를 미리 배포한 것으로 지난 달 25일 밝혀졌다. 지난 해 12월부터 줄잡아 6차례나 된다.

[교육희망] 강제 전보 철회 촉구 움직임 전국으로 확산

[교육희망] 강제 전보 철회 촉구 움직임 전국으로 확산

지난해 연가투쟁관련 징계교사에 대한 강제 전보 움직임이 서울교육청을 포함해 9개 시도교육청에서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해당지역 교사들의 철회 촉구 움직임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서울, 강원, 경기, 경북지역은 해당교육청 앞 무기한 철야농성을 진행 중에 있다. 전교조 서울지부는 지난 10일부터 농성과 동시에 매일 낮 12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부당전보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전교조 경기지부 또한 22일부터 2월 중순까지 무기한 철야농성에 돌입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23일부터 징계 철회 투쟁선포식을 갖고 농성을 시작했고 전교조 강원지부는 22일 무기한 철야 농성과 함께 권혁소 지부장이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해당지역 전교조 지부는 도교육청 앞 1인 시위를 비롯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경기, 인천, 울산, 충북지역에서 해당교육청 앞 1인시위와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강제전보철회 촉구를 위한 1인 시위는 경기에서 14일, 인천에서 16일, 울에서 17일, 충북에서 23일부터 시작했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이번에도 \’또\’ 청렴도 꼴찌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이번에도 \’또\’ 청렴도 꼴찌

서울시교육청이 또 한번 청렴도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으면서 공정택 서울시교육감 재임기간 중 3년 연속 청렴도 꼴찌 자리를 차지했다. 국가청렴위(위원장 이종백)가 지난 17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중앙행정기관, 공직유관단체와 지방교육청 지방자치단체를 포함한 전국 33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07년도 청렴도 측정’을 실시한 결과 서울시교육청이 10점 만점 중 6.72점을 기록하면서 전국 최하위를 차지했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의 07년도 청렴도는 당시 최하위를 기록했던 06년도 청렴도(7.43)대비 07년 개선도도 -0.71로 더 낮아져 청렴도 6점대를 기록한 유일무이한 공공기관이 됐다.

[교육희망] 강제 전보가 불법인 세가지 이유

[교육희망] 강제 전보가 불법인 세가지 이유

현재 전국 각 시도교육청에서 강행하고 있는 연가투쟁에 참가한 교사들에 대한 비정기 전보가 불법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을재 전교조 서울지부 정책교섭국장은 “비정기전보는 해당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행해진 것으로 비정기전보 시에는 해당교사의 희망이 있어야 하고 학교장이 내신이 있어야 하고 교육장의 전보조치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가지 요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교육감의 일괄지휘 아래 불법적으로 행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견은 서울시교육청의 인사담당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덧붙였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산하, 어른들의 현실

[교육희망] 서울시교육청 산하, 어른들의 현실

공공노조에서는 서울시교육청과 6개 학교(영등포중, 월계중, 구로중, 구로고, 신목고, 성신여고)에 집단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은 면담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 6개 학교의 경우, 10월 30일 1차 교섭을 가졌지만 두 개 학교만 참석했고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했다. 이어 2차로 지난 8일 교섭을 요구했으나 무산됨으로써 교섭지연과 해태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공공노조는 현재 교섭을 해태하고 있는 학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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