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어떻게 할 것인가

민주노총이 어떻게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싸움을 만들어 갈 것인가는 민주노총 사업으로서의 투쟁을 넘어 전체 노동운동의 절대 절명의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산별, 어디로 가야 하는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산별, 어디로 가야 하는가

각 선본에서 생각하고 있는 산별의 상과 산별노조를 건설하기 위한 과정과 목표는 다르다. 이에 대한 구체적 상을 선본에게 물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선거 직선제 필요한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민주노총 임원선거 직선제 필요한가

민주노총을 혁신하기 위해 대의체계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제기도 이어지고 있다. 1, 3번 후보는 공통적으로 직선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를 제기하는 의미에서부터 구체적인 상에 이르기 까지 각 선본의 생각은 조금씩 다르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무너진 민주노조 원칙 어떻게 세울 건가

[민주노총 보궐선거] 무너진 민주노조 원칙 어떻게 세울 건가

2월 10일 대의원대회에서 진행될 4기 민주노총 임원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다. ‘참세상’은 민주노총의 위기 원인과 극복 방안 등에 대해 사무총장 후보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민주노총 보궐선거] 여성할당 부위원장 입후보자들은 어떤 공약 냈나

여성할당 부위원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대체로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들에 대한 노동권 확보를 중심으로 정책공약을 마련했다. 다만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세 후보가 기호 2번인 조준호-김태일 후보조와 같은 국민파(전국회의-노연) 계열이어서,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공약을 담고 있다는 특징이 드러나 있다. | 2003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지회 결성,부지회장 | 2003 업체 점거농성 다수 집회 관련 구속 | 2005 금속노조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장 | 2005 공장 출입금지 위반, 파업투쟁 관련 구속 | 2006 현)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신뢰받는 민주노총! 씩씩하게 투쟁하겠습니다. – 비정규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쟁취 및 조직화 – 모성보호 강화, 여성노동권 쟁취 투쟁 – 여성할당제 정착 및 간부 육성 – 민주노총 내 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 – 여성노동자 정치세력화 기호 1번 권수정 후보는 2003년 노동계를 경악케 했던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송성훈 조합원 식칼테러 사건을 옆에서 겪으며,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결성을 주도했던 인물이자, 노동조합 부지회장과 지회장 직을 거쳤다. 사내하청 노동조합에서는 드물게 여성 지도부로써 투쟁하며 파업, 점거투쟁, 삭발, 사측 경비대에 의한 납치 등을 경험했고 두 번의

[민주노총 보궐선거] 진영옥 부위원장 후보, 자격 시비 휘말려

[민주노총 보궐선거] 진영옥 부위원장 후보, 자격 시비 휘말려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창근-이경수 선거대책본부가, 여성할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한 진영옥 후보(전교조 대외협력실장)의 출마 자격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문제제기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논란은 후보자 등록 요건인 추천서 미비 문제로 발생했다.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따르면 입후보자는 5개 이상의 연맹에서 15명 이상 30명 이하의 대의원 추천 서명을 받아야 하지만 진영옥 후보는 4개 연맹의 추천서만 제출했다는 것. 그러나 선거관리위원회는 기아자동차노동조합과 금속연맹에서 받은 추천서를 두 곳의 연맹으로 혼동해 정상적으로 접수증을 발부했고, 진영옥 후보는 실수로 전교조 사무실로 발송된 전교조 추천서를 급히 회수해 마감시간이 지난 20일 오후 7시께 선관위에 제출했다. 기호 3번 김창근-이경수 후보조는 21일 오후 1시에 있었던 후보자 기호추첨 자리에서 이같은 과정에 대해 선거관리위원회에 항의하며 퇴장했고, 변호사의 자문을 얻어 정식으로 이의제기서를 발송한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강화수 선거관리위원장(IT연맹)은 “선관위 해석으로는 후보자 자격에 이상이 없다”면서 “어차피 선거 당일에 선거인단 앞에서 발표하게 되면 후보 자격에 대해서는 대의원들이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선거 3파전으로 진행

공무원노조 3기 지도부 선거 3파전으로 진행

지난 12월 27일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진행되고 있는 선거에는 1번 권승복· 김정수 후보, 2번 김영길· 김원근 후보, 3번 정용천· 왕준연 후보가 등록해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관계 재정립 필요” 한 목소리

“민주노동당, 민주노총 관계 재정립 필요” 한 목소리

민주노동당이 1월 20일~24일에 진행 될 당직자선거 투표일을 앞두고 선거운동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9일, 여의도 당사에서 ‘2006년 당직선거 당 대표 후보자간 토론회’가 열렸다.

[유감] 권영길 신년사, 당파성없는 가부장적 다짐을 비판한다!

[유감] 권영길 신년사, 당파성없는 가부장적 다짐을 비판한다!

가부장적인 관점과 시혜적인 태도로 가득 찬 논어 경구를 오늘날 되돌아보자는 권영길 신년사, 너무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 권영길 임시대표에게 되묻고 싶다. 사회 양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의 투쟁들이 권력자들에게 시혜적인 관심을 간청하는 것이었던가? 아니, 기득권자들이 시혜적인 태도로 온정을 발휘하면 문제가 해결되는가? 생산 현장과 거리에서 그토록 절규했던 것은 근본적인 (시스템적인) 대안을 갈망하는 몸짓들 아니었던가?

조합원을 만날 수 없는 후보들

조합원을 만날 수 없는 후보들

선관위원장의 '손보노조적 특성'에 기인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손보노조의 선거를 둘러싼 선관위의 공정성 시비 논란 시비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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