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질문은 07년 앞두고 있는 대선에 대한 입장이다. 07년 대선을 앞두고 진보진영의 준비도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얼마 전 질서재편의 한 측면이라고 할 수 있는 한국진보연대(준)이 출범하기도 했는데,
세 번째 질문은 민주노조 운동의 핵심전략 중 하나인 산별노조 건설에 대한 것이다. 각 선본은 여러 차례 산별노조에 대한 입장을 밝혀 왔었다. 각 후부들이 생각하는 산별의 구체적인 상은 어떠할까. 그리고 그 속에서 민주노총의 역할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두 번째 질문은 노사정 3자 교섭전술에 대한 것이다. 비정규 관련 법안과 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법안들이 잇따라 처리되면서 노사정 교섭전술에 대한 평가가 나오고 있다. 교섭전술에 대한 평가는 이번 5기 지도부 선거에서도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첫 번째 질문은 민주노총 혁신에 대한 질문이다. 이에 5기 지도부 선거에 임하는 각 선본 사무총장 후보에게 민주노총이 혁신되어야 하는 근본적 이유와 최우선으로 혁신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구체적인 혁신의 상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 물었다.
기호 3번 선거운동본부는 직선제를 위해 각 후보진영이 공동으로 노력하자며 1월 11일 대전지역 유세를 마친 직후에 세 선거운동본부의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들이 간담회를 갖자고 제안하고 있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민중언론참세상>에서는 9일 오전 위원장 후보로 나선 3명의 후보를 각 각 만났다. 각 후보 진영은 선거대책본부 발족식을 진행했으며, 조합원들을 만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민주노총 4기 지도부 선거에 나선 기호 3번 조희주 위원장 후보를 만났다. 조희주 위원장은 현재 민주노총 운동의 위기에 대해 “아래로부터 진행되었던 연대의 파괴 그리고 무기력과 혼란을 안겨줬던 집행부”를 그 원인으로 꼽았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양경규 위원장 후보를 만났다. 양경규 위원장 후보는 인터뷰 내내 ‘이념과 철학’, ‘토대’, ‘파괴’라는 단어를 놓지 않았다.
오는 1월 26일 실시되는 민주노총 제5기 임원선거에 4명을 뽑는 일반명부 부위원장 후보로 총 8명이 출마해 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민주노총 5기 지도부 선거가 본격화 되었다. 후보등록이 마감된 지금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는 기호 1번 양경규-김창근 후보, 기호 2번은 이석행-이용식 후보, 기호 3번에는 조희주-임두혁 후보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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