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4대강 파헤치기’는 그들의 일상? ‘4대강 지키기’는 우리의 일상!

4대강반대, 무상급식추진 등 정부에 비판적인 활동들만 ‘금지’ 하려는 그들의 마음이 너무 보이지 않나요?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선관위의 논리대로 한다면 ‘행복4江’이라고 새겨진 물을 무료로 나눠주는 것은 아예 대놓고 금품수수를 하는 건데 왜 가만히 있나?

\”학교급식에 빨간밥, 파란밥이 어딨나\”

\”학교급식에 빨간밥, 파란밥이 어딨나\”

오는 6월 교육감 등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시민단체가 ‘무상급식 공약화’ 분위기 몰이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이미 핵심 쟁점으로 부각된 무상급식을 바라는 목소리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전교조 서울지부와 한살림, 생태유아공동체 등 24개 교육‧시민단체는 오는 5월까지 서울시민 50만명 서명을 목표로 친환경 무상급식 범국민 운동에 들어갔다.

[교육희망] \”학교급식에 빨간밥, 파란밥이 어딨나\”

[교육희망] \”학교급식에 빨간밥, 파란밥이 어딨나\”

오는 6월 교육감 등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시민단체가 ‘무상급식 공약화’ 분위기 몰이에 나섰다. 이에 따라 이미 핵심 쟁점으로 부각된 무상급식을 바라는 목소리는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18일 전교조 서울지부와 한살림, 생태유아공동체 등 24개 교육‧시민단체는 오는 5월까지 서울시민 50만명 서명을 목표로 친환경 무상급식 범국민 운동에 들어갔다.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

지금 시기 진보개혁진영의 목표는 \'정권교체\'가 아니라 신자유주의가 아닌 \'다른 대안\'을 현실화시키는 것이다. 이번 지자체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디딤돌로서가 아니라, 인민에게 다른 삶, 다른 철학, 다른 사회를 실제로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선거 96.44% 당선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지부장 선거 96.44% 당선

금속노조 쌍용자동차 지부 선거 결과 단독출마한 황인석 지부장 후보가 투표결과 365명, 투표인원수 대비 96.44%로 당선되었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민주노총 임원 선거에 즈음하여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치러지고 있다. 일부 산별연맹 위원장들의 소위 \'통합\' 후보 추대 움직임, 불출마를 선언했던 현직 위원장의 \'통합\' 후보로의 등록 및 사퇴, 일부 부위원장 후보들의 사퇴 등으로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볼썽사납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노총 임원선거는 사회운동이 외면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왜냐하면 전노협, 민주노총으로 이어지는 민주노조운동의 역량이 계속 추락할 것인가, 아니면 임원선거가 민주노총의 혁신의 계기가 되어 민주노조운동이 다시 강화될 수 있을 것인가를 가르는 중요한 선거이기 때문이다.

통합공무원노조 1대 위원장 선출 투표 돌입

통합공무원노조 1대 위원장 선출 투표 돌입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이 17, 18일 양일동안 1대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뽑는다. 1대 위원장 후보에는 양성윤 서울지역본부 공동본부장이, 사무처장 후보에는 라일하 정책실장이 단독으로 나서 지난 달 28일부터 선거운동을 해왔다.

[무슨 일 하세요?] 10.28 재보궐 선거와 불안한 미래

[무슨 일 하세요?] 10.28 재보궐 선거와 불안한 미래

문제는 MB의 지지율 상승이 착시효과와 조작된 욕망 때문이라는 것이다. 내용은 없고 인기영합적인 중도실용·친서민 행보, MB의 일방주의 포기, 호전된 경제지표, 정치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국민들의 피로증후군, 대안 부재 등이 지지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현대차지부장선거 이경훈 후보 당선

현대차지부장선거 이경훈 후보 당선

현대차지부 3대 지부장선거 결선 개표 결과 \'원조 실리파\'로 분류되는 기호 1번 전현노 이경훈 후보가 전체 조합원 4만4861명 중 4만285명명이 투표, 89.8%의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2만1177표를 얻어 52.56%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기사 18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