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전국금속노동조합 임원선거 투표에서 기호 1번 박유기후보가 최다득표를 얻었다. 그러나 과반수 득표자가 없어 금속노조 선거규정에 따라 28~30일 박유기후보에 대한 결선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저는 11년 전인 1998년 민주노총 위원장 선거에서 직선제를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한 2기 위원장입니다.
금속노조는 1일 서울 영등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열고 지역지부선거 연기를 결정했다. 6기 임원선거는 지역지부선거를 연기하고 2일 후보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오는 11월 30일로 예정되어 있는 민주노총 지도부 직선제가 난항을 겪고 있다. 민주노총 소속 많은 연맹들이 부정적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이다.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도 이승희 지회장의 9월말 임기만료를 앞두고 조기선거를 실시한다.
다음달 1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보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 위원장과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現 기아자동차 조합원)이 출사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오늘(13일)로 예정 됐던 민주노총 선거 후보자 등록이 연장됐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위원장 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이 없어서 후보자 등록을 연장하는 재등록 공고를 냈다. 재등록 기간은 3월 18일 18시까지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11일 열린 1차 당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당대표로서의 포부와 각종 쟁점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보신당 당대표 선거에 노회찬 현 상임대표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 후보는 9일 진보신당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늘 혁신하는 진보신당과 노회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상정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신임 당대표 선출에 불출마를 선언했다. 심상정 대표는 6일 ‘당원동지들게 드리는 글’을 통해 “고심 끝에 이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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