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유명인 기준도 정해주는 ‘애정남’ 선관위

유명인 기준도 정해주는 ‘애정남’ 선관위

서울시장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그동안 트위터를 비롯한 SNS의 등장에 ‘규제’와 ‘단속’으로 대응해왔다. 24일 선관위는 ‘선거일의 투표인증샷에 대한 10문10답’을 발표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투표 독려에 지나친 제한”이라는 반응이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선거 공보 미 발송, 선관위도 알고 있었다

[2010 교육감 선거] 곽노현 선거 공보 미 발송, 선관위도 알고 있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후보의 선거 공보를 대량으로 미발송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선관위의 ‘관권선거’ 의혹이 일고 있다.

보수단체, 북한응징 열기 넘쳐 서울광장 잔디 태워

보수단체, 북한응징 열기 넘쳐 서울광장 잔디 태워

애국단체총연합회는 27일 오후 2시, 시청 광장에서 ‘천안함 전사자 추모, 북한 응징 결의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합조단에 의해 발견된 파란 글씨는 그들의 ‘대북 응징’ 주장에 강력한 촉진제 역할을 했다.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선거로 말해요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선거로 말해요

선관위의 행태를 보면 \\\'선거를 통해서만 말하라\\\'는 무언의 압박이 담겨 있는 듯하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선관위’관리위원회가 필요한 이유(2010.04.28~05.04)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선관위’관리위원회가 필요한 이유(2010.04.28~05.04)

선거는 입다물고 그냥 투표만 하면 되는 것? 다양한 논의의 장이 되어야 할 선거를 선거법 위반 딱지 붙이기로 망가뜨리는 선관위.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지방선거 2010] 선관위에 ‘수자원공사’를 고발해야 하나요?

시절이 하수상하니 날씨도 참 오락가락 변덕이 심해, 이게 봄인지, 늦겨울인지, 초가을인지 도무지 감을 잡을 수 없다. 그래도 봄이라고 느끼게 하는 게 바로 여기저기 돋아난 새싹들과 다채로운 색깔의 꽃이다. 그래서인지 4~5월이면 동네 산이나 강, 공원은 자연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행복4江’, 무엇이 떠오르나요? 그런데 지난 주말 모처럼 봄을 느끼러 일산 호수공원에 갔다가 천막에서 무료로 나눠준 물통 때문에 나는 찜찜한 기분이 되었다. 바로 물통에 새겨진 ‘행복4江’이라 이름 때문이다. 500ml의 물을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김건호)가 나눠주는 그 ‘불순함’이 머리와 피부를 강타해 내 몸은 나도 모르게 움찔했다. 단지 시민들의 목을 축이라는 선량함만이 목적이 아니라는 것은 하룻강아지도 알 수 있는 법! 수자원공사는 이것 말고도 4대강 정비 사업을 홍보하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4대강 살리기 바로알기’부터 ‘4대강 살리기 홈페이지’운영까지 풀 서비스로 하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다. <!– –> ‘4대강 살리기’라는 이름의 정비작업이 ‘4대강 죽이기’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 수원지를 오염시킬 뿐 아니라 생태계를 파괴하는데 33조라는 돈(국민의 세금)을 들여 대규모로 한다니 정말 ‘죽이는’ 일이다. 이는 너무나 잘

‘교사도 선거자금 가능’ 유권해석 발견

‘교사도 선거자금 가능’ 유권해석 발견

중앙선관위가 ‘교육공무원의 교육감 후보자에 대한 선거비용 제공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유권해석을 지난 해 6월 내린 뒤, 종합법제정보시스템에 탑재해 놓은 사실이 5일 처음 발견됐다.

정몽준 성희롱 비판 기자회견이 선거법 위반?

정몽준 성희롱 비판 기자회견이 선거법 위반?

선관위와 경찰이 정몽준 후보의 성희롱 행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던 여성단체 회원들을 선거법 위반으로 현장에서 연행해 사태가 진정되기는커녕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인권오름] [싱싱 고고] 2007, 선거가 끝나면…

[인권오름] [싱싱 고고] 2007, 선거가 끝나면…

선거가 끝나면 새로운 사람이... 남습니다.

선관위, 참세상 실명확인 불이행 과태료 부과 통보

선관위, 참세상 실명확인 불이행 과태료 부과 통보

6일로 실명확인을 받도록 하는 기술적 조치 이행시한을 넘긴 민중언론참세상은 오늘(7일)부터 과태료 부과받게 된다. 이행명령 불응에 따른 과태료 500만원과 이후 선거운동기간 마지막날인 18일까지 11일, 매 1일마다 가산되는 과태료까지 합치면 총 10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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