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대학에서도 굽히지 않는 삼성의 ‘무노조 경영’방침

대학에서도 굽히지 않는 삼성의 ‘무노조 경영’방침

류 교수는 자신이 지난 2000년 성균관대 학생들의 본관점거와 출교사태에서 학생들을 지지하고, 평소 노동운동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이며 노조활동을 지지, 지원해왔기 때문에 재단 측으로부터 강의를 박탈당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학문과 교육의 자유를 빼앗지 말라”

“성균관대는 학문과 교육의 자유를 빼앗지 말라”

21일 오전 11시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 앞에서 대학생들과 전국대학강사노조는 류승완 박사에 대한 강의권 박탈과 학문연구를 탄압하는 학교본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석궁이야기] 석궁 사건, 사법권력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석궁이야기] 석궁 사건, 사법권력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무소불위의 사법 권력이 사회적 약자의 시각으로 정의를 바라보려는 혜안을 버리고, 가진 자, 힘 있는 자들의 눈으로 정의를 바라볼 때 우리사회 또 다른 김명호‘들’은 권력의 심장을 향해 활시위를 당길 것이다.

[대학생신문] [인터뷰] 성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대학생신문] [인터뷰] 성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성균관대 김강석 총학생회장, 삼성 재단은 학내문제에 깊이 개입하지 말라, 삼성 재단 영입 후 학내 민주주의 파괴 심각

[노동과세계] 삼성재단 성균관대 노조무력화 공작

[노동과세계] 삼성재단 성균관대 노조무력화 공작

성균관대 재단인 삼성이 교수, 강사, 학생회, 노조에 대한 사찰에 그치지 않고 노조무력화를 꾀하고, 교직원노조 위원장 선출에까지 관여한 사실이 드러나 전국대학노조(위원장 장건)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