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은 세월호, 광화문 농성 100일 ‘약속지킴이’ 제안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416약속지킴이가 되어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함께 밝혀나가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노동계와 시민사회, 영화예술계 인사 등과 청소년, 시민 등은 ‘416 약속지킴이’ 제안자로 나서 가족, 동네, 직장 학교에서부터 약속지킴이를 모집해 행동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노동
윤지연 기자
2014.10.21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