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인권오름] [벼리] 세월호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 중의 하나, 기업살인법

[인권오름] [벼리] 세월호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 중의 하나, 기업살인법

노동자가 몇 명이 사망했더라도 기업 그 자체의 권력과 영향력에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감추려는 자가 범인이다

책임 회피에만 급급한 몹쓸 정권은 이들의 절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시간 속에 담긴 진실과 살아있는 기록을 향한 발걸음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시간 속에 담긴 진실과 살아있는 기록을 향한 발걸음

‘생각을 안 했으면 좋겠어요. 생각하는 게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계속 생각이 나요.’ 책 ‘금요일엔 돌아오렴’이 나온 후 가졌던 간담회에서 유가족들이 한 말이다. 이들은 멈추지 않는 생각의 고통을 겪고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가려진 고통, 알아야 했던 이야기.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가려진 고통, 알아야 했던 이야기.

세월호 참사에 놓인 사람은 다양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참사의 전후에서 시작했지만, 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 건 참사가 발생한지 꽤 시간이 지난 후였다. 평등한 애도에 대한 고민은 이들 한명 한명의 이야기를 듣는것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 목격자들의 애도의 권리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 목격자들의 애도의 권리

4월 16일, 그날로부터 진실을 찾아 한발 나아가는 길은 순탄치 않았다. 해경과 대통령을 비난한 목소리들은 신속하게 검거되었으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집회는 금지되기 일쑤였다.평화적 집회를 보장하는 권리가 집시법과 일반교통방해에 가로막히면서, 애도의 공간은 사라지고 애도의 권리도 실종되었다.

끝나지 않은 세월호, 광화문 농성 100일 ‘약속지킴이’ 제안

끝나지 않은 세월호, 광화문 농성 100일 ‘약속지킴이’ 제안

세월호 참사 국민대책회의는 21일 오후 1시 30분,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416약속지킴이가 되어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끝까지 함께 밝혀나가기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노동계와 시민사회, 영화예술계 인사 등과 청소년, 시민 등은 ‘416 약속지킴이’ 제안자로 나서 가족, 동네, 직장 학교에서부터 약속지킴이를 모집해 행동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안전대책 비판

[인권오름] [벼리] 박근혜 정부의 안전대책 비판

세월호 참사 발생 6개월이 다가온다. 300명의 목숨을 앗아가고도 진상규명과 대책 무엇 하나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월호 이후 우리사회의 변화는 어디 즈음 도달했을까?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 후유장애”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트라우마 후유장애”

\\\"세월호 참사\\\"라는 트라우마를 겪은 생존자들은...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범불안 증상\\\'과 \\\'특정 공포증\\\'으로 평생을 고독스럽게 지내게 될 수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실을 밝혀 주세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진실을 밝혀 주세요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한 국정조사는 여당 측의 여전한 책임회피와 구태와 적폐를 은폐하려는 가운데 세월호 참사 생존자 중 단원고 학생들이 도보로 국회를 향해 갑니다.

종교계 “박근혜 정권, 범법집단과 다를 바 없는 비정상 정부”

종교계 “박근혜 정권, 범법집단과 다를 바 없는 비정상 정부”

종교계가 침묵을 깨고 박근혜 정권에 엄중한 경고의 메시지를 던졌다. 23일 오후 2시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실천불교 전국승가회, 전국목회자 정의평화협의회, 원불교 사회개벽교무단 소속 40여 명의 성직자들은 광화문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대종단 비상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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