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

[인터뷰] 권영국 “김문수 vs 이재명의 ‘내란 공방’보다, 이재명 vs 권영국의 ‘사회대전환 경쟁’이 더 이로워”

[인터뷰] 권영국 “김문수 vs 이재명의 ‘내란 공방’보다, 이재명 vs 권영국의 ‘사회대전환 경쟁’이 더 이로워”

지난 18일 대통령 선거 1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권영국 민주노동당 후보가 전한 인사말 중 한 토막이다. 광장의 이야기를 지우고 '나중에'로 미뤄두는 대선 주자들 사이, 노동자·시민의 일과 삶을 이야기하는 "유일한 진보 대통령 후보"가 있다. 권영국은 왜 이 고되고 외로운 길에 나섰을까. 이번 대선에서 권영국에게 던지는 표는 어떤 의미를 가질까.

윤석열 이후, 성평등과 인권이 중심이어야

윤석열 이후, 성평등과 인권이 중심이어야

윤석열이 배제해 온 것은 여성만이 아닌 모든 사회적 소수자이기도 하다. 윤석열 취임 후 첫 종교다문화비서실로 임명되었던 김성회는 과거 “동성애는 정신병의 일종이다”는 혐오발언을 하고 위안부 피해자들을 비하했던 인물이다. 논란이 지속되자 스스로 사퇴했지만 이후로도 반인권적인 인사들은 윤석열 정부에 계속 중용되었다.

남태령에서 하룻밤…퇴진 이후 갈 길을 알려주다

남태령에서 하룻밤…퇴진 이후 갈 길을 알려주다

12월 21일 남태령 고개에서 보낸 28시간은 탄핵의 광장을 삶과 세상을 바꾸는 힘이 광장에 나온 우리에게 있다는 걸 보여줬다. 여성, 농민, 퀴어, 노동자, 소수자들은 광장에서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키고 세상을 바꾸는 주체’라는 걸 직감적으로 깨달았다. 우리는 모두 남태령에서 경찰 차벽이 열릴 때 퇴진 너머의 길을 보았다. 그 생생한 목소리를 전한다. 이 목소리들이 모여 광장을 굳건하게 지키면서 세상을 바꾸는 길을 열어갈 것이다.

“오늘은 탄핵! 내일은 새로운 나라!”

“오늘은 탄핵! 내일은 새로운 나라!”

14일, 윤석열 탄핵소추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가운데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오후 12시 30분부터 국회 앞 여의도 곳곳에서 집회를 열고 “윤석열 탄핵! 즉각 체포”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전 집회를 마친 집회 대오는 오후 3시부터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릴 범국민촛불대행진에 함께할 예정이다.

‘치워짐’에 맞서는 싸우는 몸들

‘치워짐’에 맞서는 싸우는 몸들

소수자들은 너무 자주 치워져야 하는 존재로 지목된다. 국회 앞에서 ‘성소수자는 없으니 차별도 없다’라며 노골적인 혐오 발언을 쏟아내는 사람부터, 차별엔 반대하지만 ‘꼭 그렇게 드러내야 하느냐’라며 돌려서 혐오하는 사람까지 다양한 태도로 드러난다.

청년들 “이대남 공략 말고 체제 전환” 요구안 발표

청년들 “이대남 공략 말고 체제 전환” 요구안 발표

대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청년들이 ‘이대남’만을 공략하는 혐오 정치를 비판한다며 체제 전환을 위한 대사회요구안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치가 한국 사회 청년 문제의 근본 원인을 제공한 자본주의 체제의 모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천천히 함께 즐겁게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천천히 함께 즐겁게

해하려는 머리가 아니라 존중하는 태도가 우선임을 깨달았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주해야 했던 차별과 폭력의 무게는 사소한 것으로 취급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주해야 했던 차별과 폭력의 무게는 사소한 것으로 취급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소란이 아닌 폭력이다

많은 사람들이 마주해야 했던 차별과 폭력의 무게는 사소한 것으로 취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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