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형자산의 부상, 변하지 않는 자본주의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 기사에서 무형자산의 부상에 대해 매우 흥분한 논조로 다뤘다. 기사는 “50년 전만 해도 미국 상위 500대 기업이 보유한 자산은 주로 공장, 장비, 재고 등의 ‘유형자산’이었지만, 오늘날에는 이들 자산의 대부분이 ‘무형자산’, 즉 지식과 소프트웨어 같은 지적 재산권, 브랜드 가치, 마케팅 네트워크라고 추정된다”고 말했다.
칼럼
마이클 로버츠(Michael Roberts)
2025.08.22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