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정세와노동] 소는 고기를 먹고, 사람은 진흙을 먹는 세계를 거부한다!

[정세와노동] 소는 고기를 먹고, 사람은 진흙을 먹는 세계를 거부한다!

우리의 알았다. 투쟁 속에서 하나라는 것을. 적대와 경쟁은 거짓이고, 자본과 권력의 이간질이라는 것을. 굽혔던 허리, 꿇었던 무릎을 펴고, 자신의 키높이에 감동하고 있다. 우리의 목소리는 세계를 흔들고 있다. 우리는 얼마나 위대한가! 이미 우리의 투쟁은 세계가 놀라고 주목하고 응원하고 있다. 사람은 진흙을 먹고 소는 고기를 먹는 세상, 자본의 탐욕이 낳은 이 기막힌 세상의 변혁을 향해 더 나아가야만 한다. 신자유주의 시대에 파열구를 내려는 세계민중들의 투쟁에 우리는 선봉에 설 수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홧발 폭행\’ 이어 이번엔 \’청소년 방패 폭행\’ 파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군홧발 폭행\’ 이어 이번엔 \’청소년 방패 폭행\’ 파문

\'여학생 군홧발 폭행\' 등 경찰의 폭력 진압이 연일 여론의 도마 위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경찰이 촛불집회에 참석한 14세 청소년의 뒷머리를 방패로 가격해 논란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정갑, \”미국에선 총 쏜다, 촛불시위에 위수령 발동해야\”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정갑, \”미국에선 총 쏜다, 촛불시위에 위수령 발동해야\”

\"촛불집회 현장에 나가서 직접 봤다. 중학생들이 뭘 아나?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 반대했던 사람들의 배후조종에 의해서 이러한 집회가 일어났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미국 같은 경우에는 공권력에 대항하면 현장에서 권총을 발사한다. 우리의 공권력은 너무 물렁해 터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폭력유발 책동에 넘어가지 말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광우병대책회의, \”폭력유발 책동에 넘어가지 말자\”

7일 밤부터 8일 새벽까지 벌어진 경찰과의 대치과정에 대해선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지만 안타까운 일\"이었다며, 이는 \"평화적인 시민에게 욕설을 퍼붓고, 침을 뱉고, 소화기를 뿌리고, 소화기통을 던지는 등 경찰이 의도적으로 시민을 자극, 폭력을 유발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미친소가 몰려온다] [속보] 美쇠고기 반대 분신 이병렬 씨 사망

지난 달 25일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치며 분신한 이병렬 씨가 오늘(9일) 오전 11시 35분, 끝내 숨을 거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에 데인 李대통령, 부시에 \”도와달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에 데인 李대통령, 부시에 \”도와달라\”

이명박 대통령이 7일 저녁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시위, 빨갱이들 잡아들이면 쑥 들어간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시위, 빨갱이들 잡아들이면 쑥 들어간다\”

보수기독교계 인사인 김홍도 금란교회 목사 등이 \"빨갱이들을 잡아들여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여기에 추부길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까지 직접 나서 \'사탄의 무리들이 판을 치고 있다\'는 식의 발언을 내뱉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 맹비난하며 \’국군\’ 동원 주문

[미친소가 몰려온다] 조갑제, \’촛불\’ 맹비난하며 \’국군\’ 동원 주문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 반대 촛불집회\'를 맹비난하며, 군 동원을 주문하는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압 또 진압해도 시민들 거리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진압 또 진압해도 시민들 거리로

새카맣게 도로를 밀고 들어온 전경들은 방패를 앞세우고 큰 소리로 고함을 지르며 종로 방면과 서울광장 방면으로 시민들을 밀어붙였다. 곳곳에서 방패와 곤봉을 휘두르며 휴대용 할론소화기를 뿌려대는 전경의 모습이 보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배후\’, 끊이지 않는 김밥과 생수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의 \’배후\’, 끊이지 않는 김밥과 생수

대규모 72시간 릴레이 국민행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지지하는 후원 인파도 끊이지 않고 있다. 온라인 모임과 동호회 등에서 마련한 김밥과 생수는 물론, 최근에는 사탕, 초코바, 커피, 과일, 옷까지 후원 품목이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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