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미친소가 몰려온다] 서울대 총학생회, 5일 동맹휴업

어제(3일) 서울대 총학생회는 지난 28일부터 진행한 동맹휴업을 위한 총투표가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서울대 학생 총 유권자 1만 6천 990명 중 8천 769명(51.61%)이 투표를 해 이중 89.3%인 8천 701명이 찬성표를 던져 가결되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또 \’말 바꾼\’ 정운천, \”美정부 답신 기다리겠다\”더니..

[미친소가 몰려온다] 또 \’말 바꾼\’ 정운천, \”美정부 답신 기다리겠다\”더니..

정부가 여론에 떠밀려 \"30개월 이상 미국산 쇠고기 수출 중단을 미국 측에 요청했다\"며 \"미국 측으로부터 답신이 올 때까지 새 수입위생조건 고시를 유보하고, 모든 검역을 중단하겠다\"고 발표한 입장을 하루 만에 번복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미친소가 몰려온다] 어청수 청장, 자유를 향한 곤봉을 내리시오

지난 31일, 청운동 사무소 앞에서 시위를 하다가 연행되어 구로경찰서에 48시간에서 1시간 빠진 47시간을 구금되었다가 나온 박진이라고 합니다. 법원이 발부한 지문채취영장에도 불복했기 때문에 한동안 신분조차 확인하지 못했던 피의자입니다.

[정세와노동] 질풍노도의 시대로

[정세와노동] 질풍노도의 시대로

지금 한국에서 무모할 정도로 몰아치는 자본과 정권의 공세의 배경에는 세계공황이 있고, 그 영향이 독점자본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공황이 심화되면 될수록 저들은 더욱 광분할 것이고 노동자계급과의 대격돌은 불가피할 것이다. 신자유주의에 파열구를 내려는 세계노동자 계급의 투쟁에, 1996/97년에 그랬던 것처럼 한국의 노동자계급은 그 선봉에 다시 설 수 있을 것인가?

[정세와노동] 촛불, 가두시위, 그리고 민주노총

[정세와노동] 촛불, 가두시위, 그리고 민주노총

구속을 각오하고, 실질적 총파업을 조직하라. 제1의, 제2의 임시 집행부를 조직해 놓고, 싸워라. 대중이 열어놓은 공간에 우리의 조직을 가지고 들어가라. 그리고 이 싸움을 대중의 수준이 아닌, 우리의 싸움으로 확대하라. 당신들이 그러한 각오로 싸운다면, 바닥까지 떨어졌던 지도부의 신뢰는 다시 설 것이고, 우리는 다시 전진할 수 있을 것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세종로 차벽으로 꽁꽁, \”불법주차 차 빼라\”

오후 10시경 세종로 사거리에 도착한 시민들은 청와대 방면으로 둘러져 있는 전경버스 벽 앞에서 “이명박은 물러가라”를 외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 편에서는 시민들의 즐거운 노래 공연이 이어지고 있기도 하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중의 몽둥이 어청수 경찰청장 즉각 사퇴”

오후 8시 40분경부터 촛불들의 행진이 시작되었다. 시민들은 세종로 사거리에서 청와대 방향을 경찰이 전경버스로 봉쇄하자 두 갈래로 나뉘어 서대문과 남대문 방향으로 행진을 시작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박수 칠 때 이명박은 떠나라”

시민들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어김없이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촛불을 밝혔다. 시민들은 비가 오는 관계로 손에 피켓을 들지 않고 우산에 손 피켓을 붙여 흔들고 있다. 주최 측 추산 1만 5천 여 명의 시민이 모인 상태다.

\’쇠고기 반대 시민폭행\’ 의혹 김충환 의원 등 피소

\’쇠고기 반대 시민폭행\’ 의혹 김충환 의원 등 피소

김충환 한나라당 의원의 수행원 등 한나라당 관계자들의 시민폭행 논란이 거센 가운데 사건 당사자인 시민 김진화 씨가 3일 오후 김충환 의원 등을 허위사실 유포, 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소했다.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이명박과 함께 한 백 일

돈 없어 실컷 못 먹어본 쇠고기 맘껏 드시겠다고. 걸려도 잠복기 2,30년이니 운 나쁘면 먹고 그냥 죽으면 된다 하신다. “좋아요, 저와 아빠는 그렇다 치고 그럼 우리 딸은요?” 손녀딸 얘기가 나오자 아무 말 않으시더니 먹이지 말지 뭐,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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