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미친소가 몰려온다] 李대통령, “촛불 누구 돈으로 샀나 알아 와라”

중국에서 돌아온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집회에 대한 보고를 받으며 “1만 명의 촛불은 누구 돈으로 샀고, 누가 주도했는지 보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우병 e-공론장, 10대보다 20-40대가 역할

광우병 e-공론장, 10대보다 20-40대가 역할

“10대가 주도하는 새로운 정치참여 세대(young smart mobs)가 등장한 것은 분명하다. 그런데 중첩적인 아이덴티티를 갖고 있어 단순히 웹2.0만으로 해석하기는 성급하다. 10대는 미니홈피, 블로그, SMS 등 웹2.0 방식으로 이동했고, 웹 토론장을 주도하는 것은 2030세대이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미친소가 몰려온다] [전북]정부 고시 강행…시민사회 거리로

객사 근처에 9시께 경찰이 막아서 잠시 대치해 있다가 민중사관 사거리를 지나 인도와 차도 1선으로 한나라당사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나머지 차도는 경찰이 막고 있다. 차량통제가 되고 있지만 시민들은 불평하지 않고 관심있게 지켜봤다. 또한 시민들은 행진 참가자들에게 지지하는 이야기를 해주거나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불만들을 표출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주] 시민들 거리로 나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청주] 시민들 거리로 나서다

시민들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도로로 나갈지 말지 결정해 달라”며 결정권을 시민들에게 맡겼다. 이에 시민들은 즉각 도로로 나갔고 당황한 경찰이 도로로 나오지 못하게 막아 작은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고시 철회! 명박 퇴장!\”

[미친소가 몰려온다] [울산]\”고시 철회! 명박 퇴장!\”

울산에서는 애초 동구과 북구, 남구에 나눠 열려던 촛불집회를 저녁7시 롯데백화점 한 곳으로 집중해 열었다. 이날 집회는 28일 빗속에서 진행된 4차 촛불집회에 이어 다섯번째 열린 촛불집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들은 스스로 걷는다

시민들은 스스로를 통제하며 행진을 이어갔다. 광화문 로터리를 경찰이 전경버스로 가로 막자 시민들은 그 곳에 있기를 거부했다. 광우병국민대책회의는 상황실에서 운영하는 행진차량의 마이크 음성을 따라 행진할 것을 요구했지만 시민들은 이를 거부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미친소가 몰려온다] 촛불집회 취재 동아닷컴 기자 수난

이번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파동을 둘러싸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보인 보도 태도에 많은 시민들의 비난이 이어지면서, 조·중·동 기자들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등 관련단체를 취재할 땐 카메라에 부착된 회사 스티커를 떼어낼 만큼 미쇠고기 반대집단의 여론은 악화돼 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에 참여합시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에 참여합시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강행 및 인권탄압 대응을 위한 민변 법률지원단\'을 소송대리인으로 삼아 \'협상무효 고시무효 국민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이는 오늘 농식품부 장관의 고시에 대해 헌법소원 및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하겠다는 뜻.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마지막까지 \’평화\’ 지킨 촛불

경찰은 광화문에서 세종로 방향을 틀어막고 있던 전경버스 중 가운데 한 대를 뒤로 빼고 이 사이로 일제히 전경을 투입시켰다. 광화문우체국 방향, 교보문고 방향에서도 전경들이 쏟아져 들어와 순식간에 촛불대행진 참가자들을 에워쌌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

[미친소가 몰려온다] 민주노총, 고시 철회 일사분란한 투쟁 벌일 것

기자회견문 발표에 나선 이석행 위원장은 내일(30일) 오후 2시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보관하는 전국 14곳의 창고 앞에서 규탄대회를 개최하고, 6월 2일 오전 9시부터는 전면적인 운송 저지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3일과 6월 10일에는 이명박 정권 규탄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개최, 이 투쟁을 6월항쟁을 계승하는 투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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