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행적 총장선임으로 학교법인 숭실재단(이사장 곽선희) 교수협의회와 노조의 투쟁이 50일 가까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대학당국의 태도변화가 없어 말썽이 일고 있다.
숭실대 상가 강제철거, 학생 자치권 훼손 사태 대학발전을 위해서라면 민주주의는 필요없다 배제와 폭력에 익숙한 대학의 현 주소
지난 9월부터 여러 대학에서 대학본부 및 총장실에 대한 점거농성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육부가 '반강제적'으로 대학구조조정을 유도하면서 학교마다 졸속 구조조정이 추진되자, 이에 대학생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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