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뉴스] [131호/초점]’신경제’와 투기거품
더그 헨우드는 {월스트리트 누구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나}(버소, 1997; 국역: 사계
절출판사, 1999)의 저자이자 [레프트 비즈니스 옵저버]의 편집인 겸 주요 필자이며
[월간평론]에도 자주 기고하고 있다. 헨우드는 올해 초 우리의 절친한 친구인 크리
스천 패런티({미국의 감금(Lockdown America; 버소, 1999. [월간평론] 2001년 3월
호에 서평이 실려 있다)}의 저자)와 [샌프란시스코 베이 가디언]의 지면을 통해 인
터뷰를 한 바 있다. 지난 2월말 우리는 헨우드에게 몇 가지 추가적인 질문을 했다.
아래는 이 두 인터뷰를 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