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빠띠스따

“전민중과 함께 아래로부터 새로운 좌파 프로젝트를”

“전민중과 함께 아래로부터 새로운 좌파 프로젝트를”

싸빠띠스따민족해방군(EZLN)은 공식 선거가 진행되는 동안 '다른 선거'를 실천하고 '소멸된 민중들의 이해에 복무하자'고 호소했다. '다른 선거'는 2006년 1월 1월에 출범할 예정이며, 이 때 마르꼬스 부사령관은 전국 횡단에 나설 예정이다.

[인터-뉴스] [53 호/초점] 메히꼬에서 저항을 공고히하기 위해

[인터-뉴스] [53 호/초점] 메히꼬에서 저항을 공고히하기 위해

메히꼬시 - 지난 3월18일 전기 산업의 민영화와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25만 명에 달하는 노동자, 학생 그리고 사빠띠스따의 시위는 대통령 에르네스트 세디요가 이끄는 제도혁명당(PRI)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항하는 투쟁에 새로운 국면을 장식하는 한 주간의 투쟁의 정점을 이루었다. 사빠띠스따 봉기의 드라마가 치아빠스의 정글과 산 속에서 계속되고 있는 한편 노동자들은 경제적 공세에 대항하고 있다. 작년 12월, 정부는 빈민들의 주식인 또르띠야 빵의 가격을 50%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석유값 인하에 따른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는 휘발유 값을 10% 인상하는 것을 포함하여 세금을 대폭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메히꼬에서 대부분의 재화가 트럭으로 운송되는 점을 감안할 때 이러한 조치는 모든 상품의 가격 인상을 의미한다.

[인터-뉴스] [33호/동향]메히꼬: 치아빠스 주민들, 기아와 억압에 저항

[인터-뉴스] [33호/동향]메히꼬: 치아빠스 주민들, 기아와 억압에 저항

대규모 매체들의 치아빠스 투쟁에 대한 관심이 흐려지면서 이 남부 메히꼬주 의 여건은 계속 피폐화되고 있다. 중무장한 부대가 분쟁지역으로 잘 알려진 고지대와 라깐돈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빠띠스따 민족해방군은 분쟁지역에서 가장 강력하다. 이 저주스런 상황에 더해 9월에 치아빠스는 홍수를 겪었고 메히꼬 경제는 총 체적으로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있다

[인터-뉴스] [31호/단신] 싸빠띠스따 지지자들 체포

[인터-뉴스] [31호/단신] 싸빠띠스따 지지자들 체포

봉기 이후 정전협정이 이루어졌지만, 그 이후에도 수백명이 정치적 폭력에 의 해 살해되었다. 정부와의 직접 협상은 96년 9월 깨졌고 중재단과의 대화도 5개월 후 중단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