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노동자 160여 명이 오후3시부터 주간조 2시간 부분파업을 하며 의장공장에서 현장 순회를 하려고 하자마자 정규직 관리자들에게 끌려나오며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30여분간 몸싸움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비정규 노동자들은 의장공장 옆 민주광장으로 끌려 나갔으며,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해 구급차를 부르고,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작년 국방부는 충남 아산과 천안에서도 미군기지 성토용 흙을 평택 미군기지로 퍼 날랐습니다. 교통신호를 무시하고 흙먼지를 날리며 마을을 누비고 다니는 트럭들로 인해 주민들의 불만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개발도 아닌 미군들을 위해 소중한 야산을 캐는 것은 말도 안 된다며 반대투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아산 사내하청 지회 노동조합 설립보고 대회 개최
‘승리하는 사내하청노조’ 만들기 위한 연대의 장
19일 세화산업 과장, 예약월차 쓰려던 노동자 넘어뜨려 입원시키고 병원 찾아가 식칼로 아킬레스건 두 번 난도질하고 도망가 20일, 세화산업 노동자 자발적 파업 돌입 후 아산지부 전면파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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