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북핵 문제에 대응하는 좌파의 자세

북핵 문제에 대응하는 좌파의 자세

지난 12일 오전, 북한이 3차 핵실험을 진행했다. 연일 언론 보도가 쏟아지고 있지만, 몇몇 단체가 입장을 발표한 것을 제외하면 민중운동의 대응은 거의 없는 상황이다. 모든 핵을 반대한다는 입장에서 북한의 핵실험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낸다면, 대북 강경 대응을 부르짖는 보수 언론의 좋은 먹잇감이 될 것이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유엔 안보리, 천안함 ‘북한 책임 없는’ 의장성명 합의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유엔 안보리, 천안함 ‘북한 책임 없는’ 의장성명 합의

일본 시사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 초안에는 공격(attack) 받았다는 점을 적시하면서 이를 비난(condemn) 하고 있지만, 구체적으로 북한이 공격했다는 표현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로이터 통신은 의장 성명서 초안은 상임이사국 5개국이 합의한 것으로, 미국이 안보리 회원국 15개국에 배포했다고 전했다. 채결은 9일(한국시각 9일 자정)이 될 전망이라고 한다.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미국 한인 교수들, UN에 천안함 의혹제기 논문 보내

[천안함 국민미스테리] 미국 한인 교수들, UN에 천안함 의혹제기 논문 보내

버지니아대 물리학과의 이승헌 교수와 존스홉킨스대의 서재정 교수는 ‘민군합동조사단’의 흡착물질 분석결과에 대한 의문점을 담은 논문과 의견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달하였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도 이 내용을 전달할 예정...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광주전남평통사 소식

지난 4월 16일은 3월 KR 반대 투쟁을 광주지역 단체들과 연대하여 기자회견과 선전전을 진행한데 이어 PSI 참여 반대 투쟁을 진행했습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유엔이 안보리 의장성명을 통해 북측의 인공위성 발사를 비난하고 나선 것은 국제법에 보장된 ‘우주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권리’에 대한 침해이자, 대북제재와 정치적 압박을 주장한 한·미·일의 입장만을 대변한 것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부, “금강산관광 지원 중단, PSI 정식참여 유보”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정부, “금강산관광 지원 중단, PSI 정식참여 유보”

정부는 △금강산관광 체험학습 정부 지원 중단 △쌀 비료 지원 유보 조치 계속 유지 △개성공단 1단계 2차분양 유보조치 계속 유지 등의 독자제재 방침을 발표했다. PSI과 관련해 정식 참여를 유보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 14일 채택 가능성 높아

[북한 핵실험과 한반도평화] 유엔 대북 제재 결의안 14일 채택 가능성 높아

유엔 안보리의 5개 상임이사국(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과 안보리 의장국인 일본이 12일(현지시간) 대북(對北) 제재결의안 기본합의에 도달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유엔 안보리 결의안은 14일 중 채택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클리핑]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세계 재래무기 85% 판매

[클리핑] 안보리 5개 상임이사국, 세계 재래무기 85% 판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5개 상임이사국은 세계 시장에서 유통되는 재래무기의 85%를 판매하고 있으며 선진국들의 무기 수출이 개발도상국들의 빈곤퇴치 노력을 저해하고 있다고 인도 출신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아마르티아센이 4일 지적했다.

[클리핑] 미-러 이견으로 안보리 이라크 결의안 채택 실패

[클리핑] 미-러 이견으로 안보리 이라크 결의안 채택 실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23일 미국과 영국의 대이라크 공습 이후의 대책을 논의했으나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의 역할 등을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이견으로 이라크 결의안 채택에 대한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