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연대

심상정, “정의당이 야권연대 결단해 그나마 영통 승리”

심상정, “정의당이 야권연대 결단해 그나마 영통 승리”

통합진보당과 정의당 모두 7.30 재보선 결과를 두고 야권의 승리를 위해선 당대당 전면적 야권연대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정의당은 자신이 주도한 야권연대를 낮게 평가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천호선, 야권연대 없이 동작·영통 승리 자신감 보여

천호선, 야권연대 없이 동작·영통 승리 자신감 보여

천호선 정의당대표가 야권연대 없이도 서울 동작 을과 수원 영통에서 승리 가능성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의당에선 동작을엔 노회찬 정의당 전 대표가, 수원 영통은 자신이 출마한 상태다.

정의당 심상정, 새정치에 야권연대 협상 공식 제안

정의당 심상정, 새정치에 야권연대 협상 공식 제안

심상정 원내대표는 9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정의당은 새정치연합을 향해 모든 가능성을 열고 야권혁신과 협력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제기해왔다”며 “야권의 혁신과 재보선 승리를 위해 당대당 논의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통진당, 새정치 야권연대 거부하자 “박근혜에 양식되는 야당”

통진당, 새정치 야권연대 거부하자 “박근혜에 양식되는 야당”

통합진보당이 야권연대에 반대하는 안철수·김한길 새정치연합 공동대표를 향해 연일 맹비난을 퍼부으며 공세를 펴고 있다.

이재웅 본부장, “비정규 센터 지원, 박원순 지지 이유”

이재웅 본부장, “비정규 센터 지원, 박원순 지지 이유”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서울시 지원금 15억 원으로 비정규 노동센터 설립을 통해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 지원과 노조조직화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여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 전체 차원에서 이 문제의 원칙을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참세상>은 지난 9일 이재웅 민주노총 서울본부장과 1시간 남짓 전화 통화를 통해 이 사업의 여러 쟁점 등을 물었다.

[운동평론] 야권연대·정권교체 실패가 변혁운동에 주는 의미

[운동평론] 야권연대·정권교체 실패가 변혁운동에 주는 의미

[인권뉴스 운동평론] 야권연대·정권교체 실패가 변혁운동에 주는 의미 2013년이다. 새해라고는 하지만, 곤궁한 삶에 처한 노동자민중들에게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의례적인 인사말조차 “부자 되세요”라는 말장난 같아 하기 어려운 세상이다. 함박눈이 내리는 아침, 그간 연대로 친해진 한 활동가로부터 “새해, 함께 복 많이 만들어요.”라는 새해인사가 문자로 날아왔다. 그렇다. ‘복’은 절로 오는 게 아니라 만들어야 한다. 18대 대선에서 많은 사람들은 ‘복’을 찾아 야권연대·정권교체에 집중했다. 그리고 1469만2632표 VS 1577만3128표로 멘붕했다. 그러나 다른 한 편에서는 야권연대·정권교체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는 활동가들이 최초로 노동자대통령 후보를 출마시켜 1만6687표를, 또 다른 청소노동자 출신 후보는 4만6017표를 얻으며 새로운 주체의 새로운 시작을 암중모색 중이다. 야권연대·정권교체 실패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논의 지점이 있을 수 있지만, 변혁운동의 측면에서는 다음 일곱 가지 종언(終焉)을 눈여겨봤으면 한다. 첫째, 87년 체제의 종언이다. 후보들 선거공약에서 보듯 비정규직, 한미FTA, 제주 해군기지 등 노무현 정권의 문제 많은 정책들은 그의 적자(嫡子)인 문재인 아닌 박근혜로 승계되고 있다. 따라서 대안이 부재하지만 오직 87년에 기댄 채 자기모순을 보여준 문의 자장(磁場)내 여타 세력들은 상당부분 입지를

“이정희, 대선 완주 각오하고 있다”

“이정희, 대선 완주 각오하고 있다”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 선거대책위 강병기 상임 선대위원장은 “민주당과 야권연대는 어렵다고 보고, (이정희 후보가) 대선 완주의 길을 각오하고 가고 있다”고 밝혔다.

노회찬, “김소연·김순자 의미 있지만, 정권교체 더 중요”

노회찬, “김소연·김순자 의미 있지만, 정권교체 더 중요”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가 심상정 후보 사퇴를 통한 후보단일화로 공동정부 구성이나 공동정부 인사 참여 등의 논의를 한 적도 없고 할 계획도 없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인사 대선캠프 행, 무엇이 ‘동지’들을 흔들리게 했나

민주노총 인사 대선캠프 행, 무엇이 ‘동지’들을 흔들리게 했나

그동안 국민참여당과 통합한 통합진보당 지지방침, 총선에서 ‘야권연대’에 올인해 온 민주노총의 행보를 봤을 때, 민주노총 인사들의 문재인, 안철수 캠프로의 이동은 그리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짐을 싼 인사들 역시 민주노총이 주야장천 이야기 해 온 ‘진보적 정권교체’를 위한 행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야권연대 구걸로는 제2의 IMF에 맞설 수 없다

[18대 대선과 노동자정치세력화] 야권연대 구걸로는 제2의 IMF에 맞설 수 없다

야권의 대선주자들은 보수경쟁을 벌이고 있다. 안철수 후보는 “성장 없는 경제민주화는 바퀴가 하나밖에 없는 자전거”라고 말했고, 문재인 후보는 “노측도 일정한 고통분담을 해줘야 될 것 같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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